목장게시판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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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느티나무 목장 김효정입니다
평세 기간이라 많은 목장에 귀한 손님들이 오셨죠^^
저희 목장에도 멀리~~~ 대전에서 두분이 담방을 오셨습니다

앞줄 왼쪽부터 대전성은감리교회를 섬기는 심수민목녀님, 송정선목녀님, 조하연자매님, 김효정
뒷줄 대전성은감리교회 서정태목부님, 구인수목자님, 우동희 형제님...
하나님의 계획하심은 너무 놀랍고 신기한데요
제가 3년전 이맘때쯤 대전 성은 감리 교회 세미나를 참가한적이 있었거든요
저희 목장에 탐방오신 분들이 대전 성은 감리 교회에서 오셨다길래 너무 반갑고 놀라웠습니다
조카가 다니는 교회 교인을 우리 목장에서 만나다니...
그래서 인지 더 반갑고 마치 우리 목장 목원인것 같은 편안함이 느껴졌습니다 ♡

오늘 목장은 동희형제님과 하연자매님댁에서 섬겨주셨는데요
귀한 손님을 위해 하연 자매님께서 준비하신 메뉴는 "한식 한상" 입니다

하연자매님과 목녀님이 이렇게 멋진 한식 한상을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고
하루종일 애를 썼을까.... 하나 하나 느껴지는 정성에 감사와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함께 식사를 준비하는 순간도... 오늘은 특별하고 즐겁네요


하나하나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찬양도 함께 부르고 주일 성경 말씀도 함께 하였는데요
특히 심수민 목녀님이 "고난은 하나님께서 주신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한 것"
이라는 말씀을 나눠주셔서 한번더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주 감사와 기도 제목은 가족들과 VIP에 대한 나눔이 많았는데요

하나님의 계획 하심을 믿고 기도로 순종하는 우리 느티나무 식구들...
다시 시작 되는 한주도 힘내시고... 감사와 은혜가 함께 하길 기대합니다

함께 웃기도 하고 솔직한 나눔을 하다보니....정말 우리 목원인것 같은 마음이 들었는데요

탐방오신 목장의 아이들이 무려 13명이나 되어 부산스럽고 집중하기 힘들때도 있다고 하셨지만
반대로 저희 목장은 그 모습이 상상이 되어 부럽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평세를 통해 두분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받고 서로 섬기며 사랑하기를 원하신다고 ...
또 목녀목부로써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며 목원들을 사랑하고 기쁨으로 섬기며 살기를 원하셨습니다
멋진 목장... 하나되어 더 튼튼해 지는 목장이 될수 있도록 저희도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한번의 소중한 만남이 어떻게 이어져 나갈지 정확히 알수 없지만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됨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심수민 목녀님께서 마치고 헤어지는 순간....
우리 목장에 또 오고 싶다고 하신 말씀.... 오래도록 남을 것 같습니다
정말 또 오세요~~~ 기쁘게 기다릴께요^^
이번 평세를 통해 받은 은혜가 두분에게... 또 목장으로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를 통해 하실 일을 기대합니다!!!
목장소식~ 너무 훈훈해요...
[쿠알라백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