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효정
  • Apr 19, 2026
  • 86
  • 첨부13

안녕하세요 느티나무 목장 김효정입니다

평세 기간이라 많은 목장에 귀한 손님들이 오셨죠^^

저희 목장에도 멀리~~~ 대전에서 두분이 담방을 오셨습니다

KakaoTalk_20260418_231455958_14.jpg

앞줄 왼쪽부터 대전성은감리교회를 섬기는 심수민목녀님, 송정선목녀님, 조하연자매님, 김효정

뒷줄 대전성은감리교회 서정태목부님, 구인수목자님, 우동희 형제님...

 

하나님의 계획하심은 너무 놀랍고 신기한데요

제가 3년전 이맘때쯤 대전 성은 감리 교회 세미나를 참가한적이 있었거든요 

저희 목장에 탐방오신 분들이 대전 성은 감리 교회에서 오셨다길래 너무 반갑고 놀라웠습니다

조카가 다니는 교회 교인을 우리 목장에서 만나다니...   

그래서 인지 더 반갑고 마치  우리 목장 목원인것 같은 편안함이 느껴졌습니다 ♡ 

KakaoTalk_20260418_231455958_04.jpg

 

오늘 목장은 동희형제님과 하연자매님댁에서 섬겨주셨는데요

귀한 손님을 위해 하연 자매님께서 준비하신 메뉴는 "한식 한상" 입니다

KakaoTalk_20260418_231455958.jpg

하연자매님과 목녀님이 이렇게 멋진 한식 한상을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고

하루종일 애를 썼을까.... 하나 하나 느껴지는 정성에 감사와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KakaoTalk_20260418_231818173.jpg

함께 식사를 준비하는 순간도... 오늘은 특별하고 즐겁네요

KakaoTalk_20260418_231455958_01.jpg

 

KakaoTalk_20260418_231455958_03.jpg

하나하나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KakaoTalk_20260418_231455958_08.jpg

찬양도 함께 부르고 주일 성경 말씀도 함께 하였는데요

특히 심수민 목녀님이 "고난은 하나님께서 주신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한 것"

이라는 말씀을 나눠주셔서 한번더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KakaoTalk_20260418_231455958_13.jpg

이번주 감사와 기도 제목은 가족들과 VIP에 대한 나눔이 많았는데요

KakaoTalk_20260418_231504159.jpg

하나님의 계획 하심을 믿고 기도로 순종하는 우리 느티나무 식구들...

다시 시작 되는 한주도 힘내시고... 감사와 은혜가 함께 하길 기대합니다 

KakaoTalk_20260418_233603973.jpg

함께 웃기도 하고 솔직한 나눔을 하다보니....정말 우리 목원인것 같은 마음이 들었는데요

KakaoTalk_20260418_231455958_05.jpg

탐방오신 목장의 아이들이 무려 13명이나 되어 부산스럽고 집중하기 힘들때도 있다고 하셨지만

반대로 저희 목장은 그 모습이 상상이 되어 부럽기도 하였습니다  

KakaoTalk_20260418_231455958_11.jpg

이번 평세를 통해 두분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받고 서로 섬기며 사랑하기를 원하신다고 ...

또 목녀목부로써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며 목원들을 사랑하고 기쁨으로 섬기며 살기를 원하셨습니다

멋진 목장... 하나되어 더 튼튼해 지는 목장이 될수 있도록 저희도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KakaoTalk_20260418_231455958_15.jpg

한번의 소중한 만남이 어떻게 이어져 나갈지 정확히 알수 없지만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됨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심수민 목녀님께서 마치고 헤어지는 순간....

우리 목장에 또 오고 싶다고 하신 말씀.... 오래도록 남을 것 같습니다

정말 또 오세요~~~ 기쁘게 기다릴께요^^

  

이번 평세를 통해 받은 은혜가 두분에게... 또 목장으로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 profile
    모든것이 하나님이 계획하신 축복입니다
  • profile
    귀한 분들을 만나게 되어서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를 통해 하실 일을 기대합니다!!!
  • profile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신실하심이 놀랍습니다!!
  • profile
    호텔 한식당에 버금가는 메뉴가 보여주는 평세를 향한 정성과 사랑에 경의를 표합니다.
  • profile
    기자님 저 ~~ 다녀가요~^^
    목장소식~ 너무 훈훈해요...
    [쿠알라백향]
  • profile
    "고난은 하나님이 주신게 아니라 내가 택한것이다"라는 말에 가슴이 뭉클하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1)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