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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권영은
  • Apr 18, 2026
  • 56
  • 첨부22
이번주 목장 이슈는 성현이의 세례!!

모두의 감사에 성현이의 세례감동의 릴레이가

이어졌습니다! 성현아 정말 축하해!

형헌할 수 없는 감동의 물결 성현이의 세례를 다시금

생각하며 제목을 지었습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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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주도 목장을 함께 모임에 하나님께 찬양드립니다.

성현이 세례부터 수요예배 특송까지

치앙마이울타리의 이벤트가 너무나도 귀하고

당연함이 아닌 각자의 애씀으로 더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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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치앙마이울타리목장은 5월에 분가를 합니다.

함께 기도로 준비하고 있고 예비 목자 목녀님은

정희섭/박혜림 부부 입니다.

너무나도 당연함이 아닌 귀한 섬김으로 순종해주어

목원들도 각자의 기도로 선한 방향으로 주님이

원하시는 방법대로 분가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시간이 더 아쉽지만 그럼에도 잘 받아들이고

기쁘게 이시간을 귀하게 기도하며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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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어린이가 된 하옹이와 사진 찍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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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쌍둥이 같은 가족 사쥔 은우야 쑥쑥 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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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온 준빈,현진 부부의 아들! 우재!! 

하품프린스네! 

아이들이 벌써 3명이나 치앙마이 열매가 풍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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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게임도 단어 맞추기로 긴장감 넘치는 게임을 했고

이번주는 이겼지만 김준빈 형제와 허성현 형제!

형제들의 설거지는 늘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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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녀님이 준비해주신 저녁과 목원들의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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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어려지는 진YOUNG 97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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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마지막에는 발로 치면 어떨까 생각이 드는

치앙마이울타리의 이루마 준빈형제

이제 우재 곧 재우마로 닉네임 변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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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이 축복이다 한주 말씀을 통해 각자의 고난을

또 각자의 삶으로 감사로 나누고 목원들의 따뜻한 충고와

격언으로 또 고난이 난고로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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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고난은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된다 김한울 목자님의 4장17절 말씀 (오늘 날짜가 4월 17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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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은 김경진 목녀님만 바라보는 유별난 사랑꾼입니다.

그냥 둘이 옆에 앉으셔도 될거 가튼데..


치앙마이 울타리 목장은 

오히려 고난을 나누어도 목원들 나눔을 통해 정말

감사해지고 조금은 유쾌하게 풀어갈 수 있는

목원들 목자 목녀님이 있어 문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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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호의 칼질이 무서워서 올리는거 아님

누룽지 뿌스는거 맞지?!! 정감있는 구수한 사진입니다.

치앙마이울타리 앙! 사진으로 오랜만에

마무리 하겠습니다. 약 3번 정도 목장 모임 하면

분가로 아름다운 작별을 하겠지만

남은 시간 동안 더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동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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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간의 아름다운 추억들과 함께 기쁨이 넘치는 분가를 준비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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