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 다운로드: IMG_4698.jpeg [File Size:519.1KB]
- 다운로드: IMG_4699.jpeg [File Size:528.7KB]
- 다운로드: IMG_4720.jpeg [File Size:533.1KB]
- 다운로드: IMG_4700.jpeg [File Size:450.6KB]
- 다운로드: IMG_4701.jpeg [File Size:398.2KB]
- 다운로드: IMG_4709.jpeg [File Size:357.3KB]
- 다운로드: IMG_4705.jpeg [File Size:362.5KB]
- 다운로드: IMG_4706.jpeg [File Size:448.6KB]
- 다운로드: IMG_4707.jpeg [File Size:348.5KB]
- 다운로드: IMG_4708.jpeg [File Size:443.0KB]
- 다운로드: IMG_4713.jpeg [File Size:638.9KB]
- 다운로드: IMG_4714.jpeg [File Size:600.9KB]
- 다운로드: IMG_4715.jpeg [File Size:513.9KB]
- 다운로드: IMG_4716.jpeg [File Size:430.7KB]
- 다운로드: IMG_4710.jpeg [File Size:434.3KB]
- 다운로드: IMG_4711.jpeg [File Size:471.7KB]
- 다운로드: IMG_4702.jpeg [File Size:374.1KB]
- 다운로드: IMG_4704.jpeg [File Size:513.1KB]
- 다운로드: IMG_4703.jpeg [File Size:392.6KB]
- 다운로드: IMG_4718.jpeg [File Size:420.2KB]
- 다운로드: IMG_4712.jpeg [File Size:564.7KB]
- 다운로드: IMG_4717.jpeg [File Size:311.7KB]
모두의 감사에 성현이의 세례감동의 릴레이가
이어졌습니다! 성현아 정말 축하해!
형헌할 수 없는 감동의 물결 성현이의 세례를 다시금
생각하며 제목을 지었습니다!! 히히
이번 한주도 목장을 함께 모임에 하나님께 찬양드립니다.
성현이 세례부터 수요예배 특송까지
치앙마이울타리의 이벤트가 너무나도 귀하고
당연함이 아닌 각자의 애씀으로 더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치앙마이울타리목장은 5월에 분가를 합니다.
함께 기도로 준비하고 있고 예비 목자 목녀님은
정희섭/박혜림 부부 입니다.
너무나도 당연함이 아닌 귀한 섬김으로 순종해주어
목원들도 각자의 기도로 선한 방향으로 주님이
원하시는 방법대로 분가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시간이 더 아쉽지만 그럼에도 잘 받아들이고
기쁘게 이시간을 귀하게 기도하며 준비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어린이가 된 하옹이와 사진 찍었고
셋 쌍둥이 같은 가족 사쥔 은우야 쑥쑥 크자!
오늘 처음 온 준빈,현진 부부의 아들! 우재!!
하품프린스네!
아이들이 벌써 3명이나 치앙마이 열매가 풍성합니다.
설거지 게임도 단어 맞추기로 긴장감 넘치는 게임을 했고
이번주는 이겼지만 김준빈 형제와 허성현 형제!
형제들의 설거지는 늘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목녀님이 준비해주신 저녁과 목원들의 간식!
점점 어려지는 진YOUNG 97년생
목장 마지막에는 발로 치면 어떨까 생각이 드는
치앙마이울타리의 이루마 준빈형제
이제 우재 곧 재우마로 닉네임 변경중..
고난이 축복이다 한주 말씀을 통해 각자의 고난을
또 각자의 삶으로 감사로 나누고 목원들의 따뜻한 충고와
격언으로 또 고난이 난고로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의 고난은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된다 김한울 목자님의 4장17절 말씀 (오늘 날짜가 4월 17일이라)
이사진은 김경진 목녀님만 바라보는 유별난 사랑꾼입니다.
그냥 둘이 옆에 앉으셔도 될거 가튼데..
치앙마이 울타리 목장은
오히려 고난을 나누어도 목원들 나눔을 통해 정말
감사해지고 조금은 유쾌하게 풀어갈 수 있는
목원들 목자 목녀님이 있어 문득 감사합니다.
완호의 칼질이 무서워서 올리는거 아님
누룽지 뿌스는거 맞지?!! 정감있는 구수한 사진입니다.
치앙마이울타리 앙! 사진으로 오랜만에
마무리 하겠습니다. 약 3번 정도 목장 모임 하면
분가로 아름다운 작별을 하겠지만
남은 시간 동안 더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동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