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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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로이시 목장 기자 신성민 입니다.
평신도 세미나가 벌써 이번주로 다가왔네요. 이번 평신도 세미나는 참가자도, 섬기는 인원도 역대 인원인 만큼 기대가 됩니다. 라고 하는 말과는 다르게 사실 저는 "나 아니어도 섬길 분들은 많겠지" 하는 생각으로 사인업을 망설였었는데요,,,
목자&부목자님의 강권 권유 덕분에 저도 사인업을 할 수 있었답니다~ ^^ 항상 이런식으로 망설이고 있을때 목자 부목자님 말씀에 순종하면 기쁨이 있었던 것을 고백합니다. 아래 사진에 있던 인원들은 모두 사인업을 했답니다~ 모두 간바레마쇼~

이날의 메뉴는 목자님표 봄동 비빔밥&간장불고기였습니다! 그런데 사실 1박 2일에서 나온 봄동 비빔밥은 봄동이 아니라 얼갈이 배추였던 것을 알고 계신가요? 저도 몰랐던 사실인데 그렇다고 합니다~

(출처: 나무위키)
저희는 목자님께서 이 사실을 미리 알고 계셔서 오리지널 맛 그대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둥.. 지금 봐도 침샘이 자극되는데요.. 저 시큼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났었던 봄동 비빔밥.... 또 먹고 싶네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계란 후라이는 영후와 주은이가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이날의 게임은 주은이가 준비한 "호빵 찐빵 대빵" 이라고 하는 게임이었는데, 007빵에서 조금 더 발전된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하린이가 사온 아이스크림 덕분에 입이 심심하지 않게 풍성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 솔직한 나눔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벌써 4월 중순이네요... Time flies so fast 입니다.... 환절기인데 모두 건강하시고, 평신도 세미나에서 뵙겠습니다!









멋집니다~ [쿠알라백향]
성민기자님도, 시로이시도화이팅입니다~
예지부목자님의 사역권면컷이 자꾸떠오릅니다:)
부목자님의 권면에 순종하는 목원들...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