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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두선
  • Apr 13, 2026
  • 83
  • 첨부3

4월11일 토요일 

유종철ㆍ김향숙집사님이 섬겨  주셨습니다  

따뜻한 봄날 가벼운 옷차림처럼 마음의 부담감도 가벼운 

특별한 나눔이 될 듯합니다 목장의 지주되시는 목자님의  소식이 좀 더 궁금하고  나눔이 기다려지는 

오늘 이거든요 

목자ㆍ목녀님 유집사님을 제치시고 일찍오셔서  환한미소 보니까  좋은소식이 있긴 있나봅니다ㅎㅎ 

목원들을 생각해서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신

 향숙집사님 감사합니다~ 

아! 박순자님은 딸 항암치료 받기전 가족과의 식사로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20260411_183032.jpg

건강한 밥상입니다 

목장에서 목자님의 기도제목 퇴직정리와 취업을 두고 기도 

초원에서는 워룸기도로 모아주시고 

힘들고 어려운상황에도기도와 말씀으로 버텨오셨습니다 고난주간에 목원들께 마가복음을 권면하시고 목자님은 5장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읽을수가 있었다고 (기도응답) 하나님이 쓰실려니까 이렇게 되네요 

쉬운자리가 아닌데도

저의 짧은표현이지만 콕찝어서 앉히시는 놀라움입니다 같은 목원으로써 목자님의 힘듦이 부담이 되었는데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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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님 학벌되시죠 원만한성격이시죠  잘 적응 하실겁니다 

첫째도안전 둘째도 안전 목장에서도 

목장기도가 하나둘 이루져가는 경험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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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여 곡절 끝에 성공하셨네요~~ㅎㅎㅎ 그래도 자꾸 실력이 늘어가시는 두선 집사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번째 사진이 셀카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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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 다이닝 같은 식탁의 차림도 좋고 정겨운 목원들의 표정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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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응답된 목자님의 새 시작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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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곳곳에 간절함이 느껴지는데요.... 간절한이 기도 응답으로 돌아오니 너무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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