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이슬
  • Apr 13, 2026
  • 91
  • 첨부9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은? 바로 부침개와 제육 !

이번주는 목자, 목녀님댁에서 모였습니다.

 

 

 

IMG_5537.jpegIMG_5538.jpeg

 

 

 

 

 

어린이 vip가 이번주 함께 해주었습니다!

동숙집사님의 손녀 김세아 입니다^_^

며칠 전 세아의 동생이 태어나 며칠간 동숙집사님께서 세아를 케어하고 있습니다.

작년 여름 첫 만남때는 아장아장 서툰 걸음걸이였는데

지금은 할머니에게 필요한 것을 요구 할 정도로 쑥쑥 성장했습니다.

 

 

 

 

IMG_5540.jpegIMG_5542.jpeg

 

 

 

 

 

IMG_5541.jpegIMG_5543.jpeg

 

 

 

아린이가 세아를 정말 잘 돌봐주고 놀아주었습니다!

(말레이시온 어린이 목자 유력 후보입니다!)

 

 

  • profile
    8월이 지나면 말레이시온 목장에 어린이 목원이 느는데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 세아 너무 귀엽죠? 자주 보아요~~
  • profile
    예비 어린이 목자님 화이팅!!!
    비오는 날엔 부침개 이지요~~^^
  • profile
    마흔일곱에 처음 들어보는 비오는 날 생각나는 제육이지만 우리 기자님이 그렇다면 그런 겁니다. 항상 빠른 기사 송고에 감사! 늘 100%의 출석으로 함께 해주시는 목원들도 감사! 무엇보다 이 모든 것들을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 profile
    병아리 세아ㅜㅜ 너무 귀엽네요 이렇게 하나 둘 채워지는 어린이 목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profile
    늘 100% 출석이 제일 부럽네요♡
    언제나 따뜻함이 느껴지는 목장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동제가 그리웠던 시간 그리고 플리마켓 (네팔로우) (4)   2026.04.29
부리기쉬운종이되자(상카부리좋은이웃) (3)   2026.04.28
봄향기 가득한 (노외용초원) (5)   2026.04.28
목장+플리마켓=하나됨, 캄온츠낭 (8)   2026.04.28
속도감 있는 은혜(?)를 경험한 한 주 (시에라리온) (4)   2026.04.27
부러우면 지는건데.. 지지마세요(인도네시아 별빛) (3)   2026.04.27
백슉묵쟈 햇쟈나 ! ! (박장호 초원) (10)   2026.04.27
소소하게 모였지만 soso한 나눔은 아니였습니다 (말레이시온) (3)   2026.04.27
봄나들이대신맛난거~~(다테야마온유) (4)   2026.04.26
풍성함이 더해져 기쁨이되는 (송상율초원) (3)   2026.04.26
"체력은 사명이다, 우리는 오늘도 훈련중" [쿠알라백향 목장] (5)   2026.04.26
♥♥♥ 섬김은 특권이다 ...... 느티나무♥♥♥ (5)   2026.04.25
새로운 가정 오픈을 기념하면서 (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25
오랜만에 목장 소식입니다.! (3)   2026.04.25
‘거룩한 낭비 한번 해 봅시다’ (말레이라온) (5)   2026.04.25
어바웃 타임(치앙마이 울타리) (2)   2026.04.25
월간 박찬문 초원 2026년 4월호 (박찬문 초원) (5)   2026.04.24
비빔밥같은, 시로이시🇯🇵🇯🇵 (4)   2026.04.24
만삭 목원의 섬김, 40만 유튜버와 함께한 평세 (사이공) (5)   2026.04.23
고맙습니다(미얀마 껄로) (5)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