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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이슬
  • Apr 13, 2026
  • 80
  • 첨부9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은? 바로 부침개와 제육 !

이번주는 목자, 목녀님댁에서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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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vip가 이번주 함께 해주었습니다!

동숙집사님의 손녀 김세아 입니다^_^

며칠 전 세아의 동생이 태어나 며칠간 동숙집사님께서 세아를 케어하고 있습니다.

작년 여름 첫 만남때는 아장아장 서툰 걸음걸이였는데

지금은 할머니에게 필요한 것을 요구 할 정도로 쑥쑥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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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이가 세아를 정말 잘 돌봐주고 놀아주었습니다!

(말레이시온 어린이 목자 유력 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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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이 지나면 말레이시온 목장에 어린이 목원이 느는데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 세아 너무 귀엽죠? 자주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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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 어린이 목자님 화이팅!!!
    비오는 날엔 부침개 이지요~~^^
  • profile
    마흔일곱에 처음 들어보는 비오는 날 생각나는 제육이지만 우리 기자님이 그렇다면 그런 겁니다. 항상 빠른 기사 송고에 감사! 늘 100%의 출석으로 함께 해주시는 목원들도 감사! 무엇보다 이 모든 것들을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 profile
    병아리 세아ㅜㅜ 너무 귀엽네요 이렇게 하나 둘 채워지는 어린이 목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profile
    늘 100% 출석이 제일 부럽네요♡
    언제나 따뜻함이 느껴지는 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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