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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Apr 12, 2026
  • 83
  • 첨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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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놀이가 한 참 이었던 지난주 사람 북적이고 차 밀리는 곳 말고, 여유롭게 자연과 힐링하며 벚꽃을 즐길 수 있는 두동 목자, 목녀님 집에서 목장 식구들과 목장 모임으로 함께 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완전체가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사진을 남기고 보니 넘 감격스럽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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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 목녀님 그리고 저 류 기자 셋이서 아슬아슬 위태롭고 힘겹게 목장 하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여자 목원 보다 남자 목원이 더 많아지고, VIP가 함께하는 목장으로 풍성해진 요즘 제가 요렇게나 기쁜데 목자, 목녀님은 얼마나 뿌듯하고 행복하실까요.

이런 영광스러운 기쁨을 누리려고 그렇게 힘든 고난의 시간이 있었나 봅니다.^^

미얀마 껄로 목장의 행복한 시즌입니다.

 IMG_6155.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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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즐거운데 장어와 고기로 입도 너무나 즐거웠던 날입니다.

스타쉐프 부럽지 않아요~~ 일품 요리사 두 분 영철 집사님과 송완 형제님 맛있게 요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가 오락가락하던 터라 두동 까지 오토바이를 타고 오시는 대우 형제님이 걱정됐는데 목원들 줄려고 딸기 바구니를 싣고 안전하게 오셨네요~~ ㅎㅎ

음식이 차려지는 동안 여인들은 동네 한 바퀴 돌며 봄꽃을 눈에 담고 사진으로 남기고 왔지요~~(남자분들의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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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하나됨이 깨지지 않도록 늘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성장하는 목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 힘든 상황이 올 때 그 문제에 마음을 뺏기지 말고, 고난 뒤에 올 영광에 시선을 두며 끝까지 믿음의 자리를 지켜 영광스러운 상속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profile
    부러우면 지는거라는디
    몽땅 다 부럽습니다. 두동의 봄꽃도, 멋진 세프도, 멋진 주택도, 늘어난 목원도..
  • profile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이런 그림,,사진이 나올까요
    모이기에 쉽지 않은 환경이지만 일정을 조정해준 식구들에게 감사입니다
    남자가 5명되면 풋살 한번 하는게 꿈이었는데 ~
    목장대 목장 풋살 한번 하시죠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 profile
    여러분은 미얀마 껄로 버전의 흑백요리사를 보고 계십니다.
  • profile
    저도 몽땅 다 부럽습니다... 화려한 봄꽃, 멋진 세프, 맛난 식사, 늘어난 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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