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앙헬레스) 예진 자매의 집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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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앙헬레스 목장 기자 장해찬 입니다.
이번에는 예진 자매가 집 오픈을 해주어서요, 제 개인적으로는 앙헬레스 목장에 온 이후 처음으로 목자님 댁과 교회당이 아닌 다른곳에서 진행한 첫 목장이 되엇습니다!
예진 자매가 목장 식구들을 한번 집에 초대해 보고 싶다, 초대해서 "직접 만든 야키소바를 꼭 맛보여주고 싶다"고 말했었는데, 이번에 성사되게 되었습니다!

(사진은 그냥 찍어본 성수목자님입니다~)
저녁 식사로는 예진 자매가 직접 요리해 주신 야키소바와 군만두, 그리고 연어회를 대접받게 되엇습니다!
<메뉴사진>

<목장식구들 사진>(이제는 자연스러운 재윤형제와 함께)

예진자매는 양이 부족할까봐 걱정하셧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구요, 모두 맛있게 배불리 식사를 했습니다!
<쌓이고 있는 디저트>

집들이 선물과 함께 빵을 사온 목자님과 과일을 가져온 은세 자매, 그리고 디저트까지 대접해주신 예진 자매 덕분에 디저트도 엄청 풍족했습니다!
(사실 저는 몸만 왔는데요, 다음부터는 음료수라도 사야겟습니다)

디저트를 먹으며 "포켓몬칩스" 라는 보드게임을 했는데(이거도 예진자매가 가져왔습니다) 재윤형제가 전공을 살려서 쉽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디저트를 마저 먹으며 성경교사 시간을 가졌는데요, "갈등충만이 성령충만"이라는 말씀을 생각하며 지금 나는 어떻게 죄와 싸우고 있는가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나눔도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아직 기독교 교리를 잘 모르는 재윤형제에게도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지를 알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제가 이때쯤부터 졸아서요, 나눔부터는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이제는 있는 것이 자연스러운 재윤 형제가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앙헬레스 기자 장해찬이었습니다.
다음번에는 앙헬레스 아웃팅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