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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장해찬
  • Apr 10, 2026
  • 110
  • 첨부7

안녕하세요!

앙헬레스 목장 기자 장해찬 입니다. 

이번에는 예진 자매가 집 오픈을 해주어서요,  제 개인적으로는 앙헬레스 목장에 온 이후 처음으로 목자님 댁과 교회당이 아닌 다른곳에서 진행한 첫 목장이 되엇습니다!

예진 자매가 목장 식구들을 한번 집에 초대해 보고 싶다, 초대해서 "직접 만든 야키소바를 꼭 맛보여주고 싶다"고 말했었는데, 이번에 성사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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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그냥 찍어본 성수목자님입니다~)

 

저녁 식사로는 예진 자매가 직접 요리해 주신 야키소바와 군만두, 그리고 연어회를 대접받게 되엇습니다!

 

<메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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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식구들 사진>(이제는 자연스러운 재윤형제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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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자매는 양이 부족할까봐 걱정하셧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구요, 모두 맛있게 배불리 식사를 했습니다!

 

<쌓이고 있는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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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선물과 함께 빵을 사온 목자님과 과일을 가져온 은세 자매, 그리고 디저트까지 대접해주신 예진 자매 덕분에 디저트도 엄청 풍족했습니다!

 

(사실 저는 몸만 왔는데요, 다음부터는 음료수라도 사야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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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를 먹으며 "포켓몬칩스" 라는 보드게임을 했는데(이거도 예진자매가 가져왔습니다) 재윤형제가 전공을 살려서 쉽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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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를 마저 먹으며 성경교사 시간을 가졌는데요,  "갈등충만이 성령충만"이라는 말씀을 생각하며 지금 나는 어떻게 죄와 싸우고 있는가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나눔도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아직 기독교 교리를 잘 모르는 재윤형제에게도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지를 알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제가 이때쯤부터 졸아서요, 나눔부터는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이제는 있는 것이 자연스러운 재윤 형제가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앙헬레스 기자 장해찬이었습니다.

다음번에는 앙헬레스 아웃팅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 profile
    집을 오픈한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기쁨으로 섬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운 본이 됩니다. 축복합니다!
  • profile
    야키소바 멋져요 !!앙헬레스 소식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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