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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성희
  • Mar 30, 2026
  • 98
  • 첨부3
         ♥️이번주 목장모임은

       하지형 목원이 (미용실) 섬겼습니다

      

        계란말이가 탔다고 부끄러워했지만

        시원한 가자미 국과 음식들에

        모두들 감사하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각자 가지고 온 푸짐한

       간식들로 나눔을 시작합니다

       저희 목원들의 불협화음~

       특송때나 지금이나 실력은~~

       가끔씩 웃음이 빵 터질때도 있지만

       씩씩하게 끝까지 잘 마무리합니다~^

       저희 목원들 특송 괜찮았죠ㅎ


       담주는 주일예배후 목원들

       작천정으로 벚꽃나들이 씽씽 고입니다


       "고난주간 특별기도회"

       목자목녀님의 절실함

       빠지지 말고 시간조절 잘해서

       은혜의 시간 되기를 기대하며~


       지형자매의 

       섬김에 감사하며 마무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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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폭탄 계란찜이 아닌 계란말이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기자님 밤꼴딱 새윘겠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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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송은 천상의 목소리 그 자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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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용실에서도 풍성한 식탁이 가능하네요^^
    탄거같지 않고 맛있게 잘익은 계란말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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