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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규동
  • Mar 29, 2026
  • 136
  • 첨부4

 

경원형제님 가정에서 목장 하였습니다.

봄을 느낄 수 있는 반찬들이 한가득 이였습니다.

이제 어린이들이 제법 의젓합니다.

아이들이 자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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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쩜 아이들의 표정이 이렇게도 밝고 예쁠까요?~
    봄 냄새 가득한 식단도 아이들의 싱그러운 웃음도
    수마트라 오늘 목장이 봄봄합니다~~
  • profile
    복작복작함이 주는 천국 잔치 같은 목장 공동체의 모습에서 살아있는 생명력을 느끼게 됩니다.
  • profile
    한 편의 시 같은 ,
    압축된 정을 느낄 수 있는 ,
    아름다운 소식이 인상적입니다!!
  • profile
    식탁이 푸릇푸릇^^
    수마트라 어린이들 식성은 건강한가봅니다♡
  • profile
    아이들이 진짜 많이 자랐네요
    의젓한 모습 보기좋습니다
  • profile
    매번 돌아오는 봄마다 아이들도 쑥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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