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예은
  • Mar 29, 2026
  • 131
  • 첨부8
  • profile
    (오랜 기자의 경험으로) 소재가 떨어질 때가 되었는데... 역시 기자님 대단하십니다. 지난 수요기도회의 간증을 듣고 나니 참된 그리스도인의 본을 보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함께 신앙생활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profile
    늘~ 은혜로운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힘이됩니다^^
  • profile
    입원하고싶은 종합병원입니다!!
  • profile
    입원 접수 해드립니다~^^ 사랑으로 진찰해드립니다.ㅋㅋ
  • profile
    목원들의 헤어스타일의 변화때문인지,
    새로운 목원들이 대거 왔나 착각을 할정도였네요.
    의료진이 빵빵해서,
    환자가 넘칠거 같습니다..
  • profile
    재미로 봐주셔요~^^ 감사합니다.
  • profile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1)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1)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1)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1)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
VIP 교회 김치가 맛있어서 목장까지 방문한 건에 대하여 (치앙마이 울타리) (10)   2026.04.14
기도응답ㆍ간절함이 통했어요(몽골디딤돌) (4)   2026.04.13
한 주의 마지막은 목장모임으로! 모두 헤쳐 모여!(티벳모퉁이돌) (5)   2026.04.13
비 오는 날에도 별빛은 그대로!!(인도네시아 별빛 목장) (4)   2026.04.13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은? (말레이시온) (5)   2026.04.13
지치고 병든 나 그대여 목장으로 (인도네시아테바목장🙏🤍) (5)   2026.04.12
영광스러운 상속자 (미얀마 껄로) (4)   2026.04.12
“선교사님들을 향한 우리의 기도” [쿠알라백향 목장] (4)   2026.04.12
벚꽃과 함께 웃음꽃도 만개 했던 목장(바양헝거르) (5)   2026.04.11
♥♥♥ 두동 소풍 못지 않은 밀양 소풍....... 느티나무♥♥♥ (5)   2026.04.11
생일과 새로운만남(미얀마담쟁이) (1)   2026.04.11
3월 몰아보기 (두마게티) (2)   2026.04.11
비염 조심하세요~~ (까마우 목장) (3)   2026.04.11
앙헬레스) 예진 자매의 집 오픈! (2)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