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눈물 젖은 오이 소박이 드셔보셨습니까? (시로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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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로이시 기자 신성민입니다. 3/20일 목장 내용으로 기사를 작성해보았습니다~
이날은 한울&경진 목자 목녀님 댁에서 목장을 하였습니다. 목장하기 일주일 전인가 경진 목녀님께서 뭐 먹고 싶냐고 물어봐주셔서 오이 소박이가 먹고 싶다고 했었는데, 그걸 또 기억해주셨습니다.. 오이 소박이 뿐만 아니라 엄청나게 다양한 반찬들이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조선시대 임금님도 이렇게 다양한 종류는 못먹지 않았을까 싶을정도로 다양한 메뉴였습니다.. 솔직히 엄마 아니면 이렇게 직접 반찬 해주는 사람이 내 인생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게 목자 목녀님들의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룰루랄라 신나게 반찬을 담고 있는 모습입니다. 참고로 저랑 지훈이형이랑 영후는 밥을 2공기씩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었습니다!

이따다끼마스!

밥을 다 먹고 뒷정리 게임을 진행했는데요~ 이날은 아이엠그라운드를 진행했습니다~ 오랜만에 하니까 정말 재미있더군요..

뒷정리는 예지 부목자님하고 하린이가 걸렸습니다. 목자님이랑 지훈이형은 걸리지도 않았는데 자진해서 치우는 모습... 본받겠습니다!!

밥을 다 먹고 후식까지 있었는데,,, 다들 뭘 이렇게 하나씩 가져왔는지 책상이 꽉찼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시로이시 목장~ 이제 VIP만 오면 될 것 같습니다~~

단체 사진입니다~ 한울 목자님, 경진 목녀님 덕분에 풍성한 목장 모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이렇게 멋있는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이번 기사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섬김들이 세대를 흘러흘러 잘 내려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