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돈미소에서 미소 활짝 미얀마 껄로
맛있는 횟집—붓싼 찍고 지난 주는 돈미소가 에서 모였습니다. 너무 행복해서 미소가 절로 납니다.^^
테이블마다 손님으로 꽉 차서 정신없이 바쁘신 중에도 목장으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VIP 송완 형제님과 희경 자매님은 늘 함께 해왔던 가족처럼 너무도 자연스럽게 또 당연함으로 함께하며 모든 일에 적극적인 순종과 섬김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모임에 미소가 더 났던 이유가 또 있지요.
잠수 중이던 대우 형제님이 앞으로 열심히 예배와 목장 모임에 참석하시겠다는 좋은 소식을 들고 오셨어요~^^
감사한 일도 많습니다.
목자, 목녀님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의 자리로 이끌었던 언양집 문제가 정리되어 감사합니다
영철,정아 집사님 딸 미소가 머무르게 될 집 문제 역시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서울 상경한 류 기자 아들(서율)은 당분간 울산에 올 생각이 1도 없답니다. ㅎㅎ 대학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는 거겠지요~~감사
송완 형제,희경 자매 아들(동국)이의 대학 생활도 응원합니다. 그리고 함께 신앙 생활 할 수 있기를 기도 해주세요
돈미소에도 손님이 끊이지 않고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진성 형제 새로운 거처를 찾고 있는데 신혼집을 준비 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도되는데 하나님께 묻고 기도해보아요~~^^
한 주 말씀을 삶에 적용하며 잘 살아내고 이번 주는 성안동에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