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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Mar 25, 2026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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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횟집—붓싼 찍고 지난 주는 돈미소가 에서 모였습니다. 너무 행복해서 미소가 절로 납니다.^^

 

테이블마다 손님으로 꽉 차서 정신없이 바쁘신 중에도 목장으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VIP 송완 형제님과 희경 자매님은 늘 함께 해왔던 가족처럼 너무도 자연스럽게 또 당연함으로 함께하며 모든 일에 적극적인 순종과 섬김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모임에 미소가 더 났던 이유가 또 있지요.

잠수 중이던 대우 형제님이 앞으로 열심히 예배와 목장 모임에 참석하시겠다는 좋은 소식을 들고 오셨어요~^^

 

감사한 일도 많습니다.

목자, 목녀님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의 자리로 이끌었던 언양집 문제가 정리되어 감사합니다

영철,정아 집사님 딸 미소가 머무르게 될 집 문제 역시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서울 상경한 류 기자 아들(서율)은 당분간 울산에 올 생각이 1도 없답니다. ㅎㅎ 대학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는 거겠지요~~감사

송완 형제,희경 자매 아들(동국)이의 대학 생활도 응원합니다. 그리고 함께 신앙 생활 할 수 있기를 기도 해주세요

돈미소에도 손님이 끊이지 않고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진성 형제 새로운 거처를 찾고 있는데 신혼집을 준비 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도되는데 하나님께 묻고 기도해보아요~~^^

 

한 주 말씀을 삶에 적용하며 잘 살아내고 이번 주는 성안동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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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팅 넘치는 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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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최고의 고기맛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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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부친과 자주 가는 곳인데 더욱 반갑게 인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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