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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형민
  • Mar 24, 2026
  • 131
  • 첨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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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달에 한번 있는 재욱 형제 집에서 모임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일일기자로 또 등장~~~ 

너무나 익숙한 복도 컷 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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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혼자서도 다 합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네요^^ 


열심히 준비하는 재욱형제. 그리고 식사기도후 푸짐한 한상으로 식사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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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나눔이 익숙한 우리 아이들^^ 지난주엔 함께 하지 못한 박지후 어린이가 이번엔 원정을 떠나 왔습니다. 반가워~~ 

지난주 4명의 어린이 vip 가 함께 하였습니다. 목장오는것까지 자연스러워 졌는데 이젠 정착하기위해 기도해야겠어요^^

어린이 목장까지~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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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순서에 따라 찬양과 성경공부, 그리고 감사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유독 재욱형제 할때마다 코멘트가 많이 달려 난리도 아닙니다. 제일 시끌벅쩍 할때가 재욱형제 나눔시간이에요 ㅎㅎㅎ 다들 시어머니 시누이에요 아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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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청소후에 교제까지.. 예전에 목녀 혼자 할때도 있었는데 정말 감격이고 감사입니다. 


한 형제님은 병원 검사를 하려고 공복을 유지해야 했는데 그냥 다음으로 미루고 저희랑 함께 토스트 교제를 하였다는 사실~~ 


함께 하려고 마음쓰시는 마음이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다들 피곤할텐데 함께 하려하는 목장이 너무 행복합니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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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가득 시누 2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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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리기사 감사합니다~🫶 오늘은 아이유의 잔소리 들으면서 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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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이 풍성하네요~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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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모임시 환영부터 교회청소까지 함께 하는 가족을 보니 흐뭇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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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은 무거동 토스트의 명가 춘도날드 아닙니까? 많은 애용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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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목장 새벽기도 후 코스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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