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고은정
  • Mar 24, 2026
  • 123
  • 첨부4

안녕하세요 노외용초원 3월22일 초원모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모임은 요즘 핫한 캄온츠낭 목장의 박태산목자님과 박찬홍부목자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

 

20260322_182822.jpg20260322_182939.jpg

 

친교실에 들어서니 요리중이신 두분의 모습에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초원모임 정도는 거뜬히 해내는 멋진 두남자!

매주 목장을 섬기며 다져진 실력을 한껏 발휘하고 계셨습니다.

새우와 야채 그리고 휘핑크림이 들어가 부드럽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카레와

고추냉이가 더해져 입맛을 돋우는 크래미유부초밥의 조합은 그야말로 '먹잘알' 그 자체였습니다.

오늘은 적게 먹으리라 다짐하고 왔지만 결국 또 한도를 초과하고 말았습니다ㅠㅠ 

 

Screenshot_20260324_164103_Gallery.jpg

 

모두가 함께 손을 보태니 정리도 순식간에 끝났습니다. 

이후 3층 블루라운지로 자리를 옮겨 박형민목자님의 찬양인도로 함께 찬양하고, 지난 한달간의 삶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Screenshot_20260324_163448_Gallery.jpg

모두가 바쁜 사역으로 얼굴을 마주하기 어려원던 지난 한달이였던것 같은데,

이렇게 모여 서로의 삶을 나누며  공감하고 위로받는 따뜻한 시간이되었습니다.

바쁜 가운데도 우리의 삶의 초점이 영혼구원여 제자삼는것에 맞춰져 있음에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낍니다.

따뜻한 봄날, 갈등충만! 성령충만! 기쁨으로! 지지고 볶다가 포근해질 4월에 초원모임으로 만나요.

  • profile
    시간가는줄 모르는 나눔~ 감사합니다 ^^ 각자의 사역, 삶에 화이팅 입니다 !!
  • profile
    싱글목자,부목자가 섬기는 초원모임 너무 좋았습니다
    섬기신 두분 하나님께서 선하게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 profile
    함깨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또 한달을 힘내서 살아 낼 수 있는 힘을 얻고 가는 시간이었습니다~~~
  • profile
    저희 초원모임이 끝나갈 무렵에 주방에서 두 미남 청년이 뭐하나 했더니 이런 높은 섬김을!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