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황규민
  • Mar 24, 2026
  • 168
  • 첨부9

3/13(금)

 

이 날 목장모임에는 보민자매가 목장탐방을 오게 되었습니다.

KakaoTalk_20260324_153739221.jpg

낯설었겠지만 즐겁게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KakaoTalk_20260324_153739221_02.jpg

식사메뉴는 햄이 많이 들어간 부대찌개였습니다. 날씨가 쌀쌀했어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KakaoTalk_20260324_153739221_03.jpg

그 뒤로는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목장나눔시간을 가졌습니다!

 

KakaoTalk_20260324_153739221_01.jpg

마지막으로는 보민 자매의 탐방을 축하하며 단체사진을 찍고 목장을 마쳤습니다.

 

3/20(금)

 

이 날은 미니연수로 신정철 목사님, 전향란 사모님께서 목장에 방문하셨습니다.

그리고 부목자님의 VIP인 아누슈리님이 한번 더 목장모임에 오셨습니다!

KakaoTalk_20260324_160138730.jpg

다들 목장모임 준비를 돕느라 부엌에 사람이 넘치는 모습입니다.

 

KakaoTalk_20260324_155922883.jpg

그 결과 완성된 맛있는 음식들로 기쁘게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KakaoTalk_20260324_155922883_02.jpg

 

식사를 마친 후에 나눔시간을 가졌고, 목장식구들이 많이 와서 풍성한 나눔을 할 수 있었습니다!

 

신정철 목사님과 전향란 사모님께서도 목장모임을 참관하시고 느낀 점들을 말씀해주셨습니다.

KakaoTalk_20260324_160851382.jpg

KakaoTalk_20260324_155922883_01.jpg

방문해주신 신정철 목사님, 전향란 사모님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목장모임을 마무리 했습니다.

  • profile
    황기자님 2주치 소식을 깔끔하게 작성해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VIP와 새 얼굴의 합류로 더욱 풍성헝거르~~~~
  • profile
    환영해주셔서 감사함니다아 ~!~!~! 바양헝거르 빠잇팅 ✨✨🩷🩷
  • profile
    새싹이 트는 봄처럼 점점 더 따뜻한 가족이 되어가는 바양🌸
    뉴페이스 막내 뽀민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네요!!
    소식 깔끔 정리해준 황기자밈 감사합니다~~
  • profile
    제가 노안이 왔는지 중간에 지율이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