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강릉 유씨들의 잔칫날(사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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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이공목장 기자 유영찬입니다.
저는 살면서 강릉 유씨 성을 가진 분들을 거의 만나보지 못했는데, 그런데 저희 목장 남자 세분이 모두 강릉 유씨라니.. 참 신기한 인연입니다., 어쩐지 낯익고, 괜히 더 마음이 가더라니..하하
참고로 전 학연,지연,혈연을 크게 드러내거나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편입니다(다같은 하나님의 자녀이니까요....ㅎ)
먼저 우리 둘째 강릉 유씨 유태호형제님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아픔을 진솔하게 나누며 갈등을 직면하고 세례로 나아가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강릉유씨로서 !! 더욱 담대히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응원합니다.

그리고 우리 첫째 강릉 유씨!! 유승진형제님과 셋째 강릉 유씨 제 생일잔치가 있었구요ㅎ

그리고 유승진형제,안다은자매 부부의 통 큰 섬김 덕분에 갈비찜으로 식사도했구요.(역시 강릉유씨라 스케일이 큽니다.)
식사 후 카페로 자리를 옮겨 한주 간 감사나눔과 기도제목을 나누며 서로의 삶을 더 깊이 알아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으로 목자님 댁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역시 정갈한 목녀님 음식은 깔끔 그 자체입니다.
그리고 연우는 항상 끝자리를 사수합니다. 제 추측인데 빠른 탈출을 위한 전략인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한 주도 하나님 말씀 안에서 살아가며 각자의 자리에서 은혜로 잘 걸어가길 기도하며 목장을 마무리했습니다.









한 달간의 목장 소식을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를 해주다니,,
셋째 강릉 유씨 기자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