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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정선
  • Mar 22, 2026
  • 122
  • 첨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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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초원모임은 미니연수 섬김 및 탐방을 받게 되어 토요일 저녁에 함께 하였습니다. 그 은혜의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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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연수 일정으로 초원의 목자 목녀들이 목장 오픈, 식사 및 면담, 초원모임등의 일정을 바톤 터치하듯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오후까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피곤한 순간들을 커피로 버티면서도 그 안에 역사하시는 놀라운 하나님의 일하심이 볼 수 있었기에 감사함으로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미니연수 탐방이라고...음식을 하나씩 더 준비해 왔더니 음식이 완전히 잔치집 음식이었고, 목녀님들 음식 솜씨가 다들 좋으셔서...정말 멋지고 맛있는 한 상차림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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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게 먹은 밥상....힘 모아 얼른 정리하고 3월 생일자 1인 1케이크로 축하도 하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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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하며 초원모임을 시작하였는데요....초원모임 찬양을 담당하고 계시는 유영종 목자님께서 기타로 멋지게 반주하시는 사진을 기자가 찬양에 집중하느라 놓쳤답니다.

4월 모임에서 다시 공개하도록 할께요. ㅎㅎㅎ

  초원모임의 꽃..나눔의 시간입니다.  한 달만에 초원모임으로 모였지만..초원 목자 목녀님들의 시급한 기도를 위해서 매 주 수요일 새벽에 워룸을 이어오고 있던터라...이미 그 과정들을 공유하고 있어서..마치 매주 목장모임 하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두 가정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기도하고, 또 다시 나눔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우리들의 나눔과 기도를 통해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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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나눔을 듣고 마지막으로 소감을 나눠주신 예수나눔교회의 이요한 목사님과 조은주 사모님 사진입니다.

  처음에 목장 탐방을 섬기려했던 느티나무 목자의 변경이 어려운 직장사정이 생겨 토요 아침 식사 및 면담을 하려했던 치앙마이 목장과 역할을 바꾸게 되었는데. .. 탐방오신 예수나눔 교회의 이요한 목사님과 조은주 사모님의 탐방과 면담을 하고 보니, 그 과정을 통해 두분이 보고 싶었던 목장의 모습도 보게 되고 또 귀한 만남을 예비하신 과정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두시는 바둑판 위에서 흰돌 자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전혀 다른 수가 나오는 것을 보는 것 같았다는 기자의 고백과 하나님의 퍼즐을 한 조각씩 발견해 가는 느낌이라고 하셨던 목사님의 나눔을 통해서..  정말 하나님께서 지금 다운공동체 교회를 중요한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현장을 확인하는 듯 해서 더 뜨겁게 그 하나님을 찬양할수 있었던 것 같네요. 

  "사람이 마음으로 미니연수 일정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ㅎㅎㅎ 이 고백이 이번 미니 연수 섬김 일정에 처음 동참해 본 기자의 소감이자 고백입니다.

흰 돌 두 개의 자리 바꿈으로 달라지는 은혜의 현장을 보며 ..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우리가 다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왜 순종이 필요한가를 배우게 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은혜의 순간을 위해 빌드업하고 계시는 주님의 일하심을 찬양하고 기대하며... 한 달 또 멋지게 살아내는 최금환 초원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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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영광에, 쓰임받는 은혜의 자리에 함께 하는 뿌듯함을 기자님의 글로써 다시 마주하며 천천히 맘끽하는 기쁨을 누립니다. 벌써 4월 초원모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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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원식구 모두가 함께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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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께서 이 모든 노고와 땀방울을 기쁘게 기억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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