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하나님께서 맞춰가시는 퍼즐 그림을 따라..(최금환 초원)
- 다운로드: KakaoTalk_20260322_205352465.jpg [File Size:482.6KB]
- 다운로드: KakaoTalk_20260322_205352465_01.jpg [File Size:472.0KB]
- 다운로드: KakaoTalk_20260322_205352465_02.jpg [File Size:645.0KB]
- 다운로드: KakaoTalk_20260322_205352465_03.jpg [File Size:462.9KB]
- 다운로드: KakaoTalk_20260322_205352465_04.jpg [File Size:676.1KB]
3월 초원모임은 미니연수 섬김 및 탐방을 받게 되어 토요일 저녁에 함께 하였습니다. 그 은혜의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실까요?^^
미니연수 일정으로 초원의 목자 목녀들이 목장 오픈, 식사 및 면담, 초원모임등의 일정을 바톤 터치하듯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오후까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피곤한 순간들을 커피로 버티면서도 그 안에 역사하시는 놀라운 하나님의 일하심이 볼 수 있었기에 감사함으로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미니연수 탐방이라고...음식을 하나씩 더 준비해 왔더니 음식이 완전히 잔치집 음식이었고, 목녀님들 음식 솜씨가 다들 좋으셔서...정말 멋지고 맛있는 한 상차림이 되었네요.
맛있게 먹은 밥상....힘 모아 얼른 정리하고 3월 생일자 1인 1케이크로 축하도 하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찬양하며 초원모임을 시작하였는데요....초원모임 찬양을 담당하고 계시는 유영종 목자님께서 기타로 멋지게 반주하시는 사진을 기자가 찬양에 집중하느라 놓쳤답니다.
4월 모임에서 다시 공개하도록 할께요. ㅎㅎㅎ
초원모임의 꽃..나눔의 시간입니다. 한 달만에 초원모임으로 모였지만..초원 목자 목녀님들의 시급한 기도를 위해서 매 주 수요일 새벽에 워룸을 이어오고 있던터라...이미 그 과정들을 공유하고 있어서..마치 매주 목장모임 하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두 가정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기도하고, 또 다시 나눔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우리들의 나눔과 기도를 통해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의 나눔을 듣고 마지막으로 소감을 나눠주신 예수나눔교회의 이요한 목사님과 조은주 사모님 사진입니다.
처음에 목장 탐방을 섬기려했던 느티나무 목자의 변경이 어려운 직장사정이 생겨 토요 아침 식사 및 면담을 하려했던 치앙마이 목장과 역할을 바꾸게 되었는데. .. 탐방오신 예수나눔 교회의 이요한 목사님과 조은주 사모님의 탐방과 면담을 하고 보니, 그 과정을 통해 두분이 보고 싶었던 목장의 모습도 보게 되고 또 귀한 만남을 예비하신 과정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두시는 바둑판 위에서 흰돌 자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전혀 다른 수가 나오는 것을 보는 것 같았다는 기자의 고백과 하나님의 퍼즐을 한 조각씩 발견해 가는 느낌이라고 하셨던 목사님의 나눔을 통해서.. 정말 하나님께서 지금 다운공동체 교회를 중요한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현장을 확인하는 듯 해서 더 뜨겁게 그 하나님을 찬양할수 있었던 것 같네요.
"사람이 마음으로 미니연수 일정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ㅎㅎㅎ 이 고백이 이번 미니 연수 섬김 일정에 처음 동참해 본 기자의 소감이자 고백입니다.
흰 돌 두 개의 자리 바꿈으로 달라지는 은혜의 현장을 보며 ..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우리가 다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왜 순종이 필요한가를 배우게 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은혜의 순간을 위해 빌드업하고 계시는 주님의 일하심을 찬양하고 기대하며... 한 달 또 멋지게 살아내는 최금환 초원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