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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이슬
  • Mar 23, 2026
  • 136
  • 첨부14

 

이번주는 전진우/김이슬 저희 가정에서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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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처럼 쌓고싶었지만 콩나물이 익으면서 푹 가라앉아

생각했던 비주얼을 나오지 않았지만콩나물 등갈비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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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식사 정리시간 틈을 타 피아노 치는 바쁜손

2. 소담이 코칭을 해주는 아린이의 뒷짐손

3. 신나는 찬양을 위해 악기 연주하는 목녀님의 손

4. 밥먹느라 바쁜 손

5. 과일 씻는 물 묻은 손

6. 한입 크기로 빵을 썰기 위해 칼 든 손, 가위 든 손

7. 쉴틈 없이 사진 찍는 (보이지않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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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마지막 단체사진에 소담이는 몇명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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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담이 3명? 등갈비찜 너무 맛있어서 다음날 산부인과 진찰인데 절제할 수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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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담이 3명? 등갈비찜 너무 맛있어서 당일 사랑니 발치하고도 절제할 수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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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담이 4명? 등갈비찜 너무 맛있어서 진행중인 다이어트중에 절제할 수가 없었어요!!!
    (닮은꼴1명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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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담이 3명? 등갈비찜 너무 맛있어(보여)서 우리 목장할 때 셰프님 들튀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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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담이 3명? 역시 잼나게 읽히는 이슬쌤 기사.. 섬기신다고 넘 고생하셨습니다! 사진도 감성 뿜뿜 짱 이뿌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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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담이 3명^^ 목녀님 반주용 악기는 우쿠렐레..ㅎㅎ오래전..제가 목장에서 찬양 담당이었던 때가 생각나서 너무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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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하고 즐거운 목장 모임... 등갈비먹고 디저트 까지 다 먹고 나면 집에 못가겠는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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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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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담이 1명요! 기사가 간결하면서 짜임새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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