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大배우님들 프리데뷔 (치앙마이 울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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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근두근 신학기 새 학년 새봄이 시작되었습니다
치앙마이 울타리는 아주아주 작고작은 변화의 초입에 있는데요
확실히 결정되면 새로운 우리들로 찾아오겠습니다~~~

본가 같은 편안함, 목자목녀님댁에 모였어요
퇴근시간 정체로 딱 맞춰 도착하니
일찍 도착한 삼촌들과 하온이가 보드게임을 한참 진행 중!

3월 생일 친구들 초도 불었습니다
♡ HBD ♡

단 하루 차이인 ± 28살차들

목자목녀님의 피땀서린 감사한 저녁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생일주인공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로 차려주신 목자목녀님♥
이렇게 목원들을 사랑하십니다 최고..!

따땃하게 먹었으니 설거지는 누가할래 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격주로 다이소 출근하는 듯한 하온이가 또 재밌는걸 집어왔습니다
과녁판!
근데 그냥하면 너무 쉽잖아요? 그래서 측면으로 던지기!
로 했는데 생각보다 잘 안 맞아요...너무 상향시킨 룰이었..
그래서 일단 한 명 뽑고 다른 게임 한 판 더 했습니다
그게 나라니

이 게임 했어요
힘주면 한 손으로도 흐물거릴 거 같은 약한 pp컵이라 난이도 최하에 3초 컷 예상했는데
이게 웬걸..? 동전이 하나도 안 들어가요
어른이 될수록 눈과 손의 협응력이 떨어지나 봐요 ..
성공한 사람은 6살 이화키즈뿐

그렇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어른들은 못 넣는 이 상황도 너무 즐겁지 뭐예요
꺄르르 꺄르르 웃음이 터져서 정말 재밌는 게임 시간이었어요-!

열 손가락으로 풍성해진 찬양도 부르고 성경교사도 시작했습니다
특히 이번 성경교사에는 '눈먼 아버지를 속이다!' 역할극을 해보았는데
열연하신 대배우님들 덕에 즐겁고 집중이 확!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번엔 강대상 정식데뷔 추천







고민과 감사 그리고 기도제목들을 꺼내며 개인의 만족을 쫓았던 과거를 회상하는 나눔이었습니다
말씀처럼 복잡한 타협이나 계산 대신, 단순함과 순종으로 기쁨을 다시 채워가는 일상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이삭: "내 아덜아, 어딜 감디?"
에서: "기, 나 영 이수다."
연극은 이번주 1부 예배 참석하면 볼 수 있나요?
지방별 발표 재밌겠어요
매주 바뀌는 설거지 게임... 저도 참여해 보고 싶어요
현장만큼이나 너무재밌는 목장기사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