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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지영
  • Mar 16, 2026
  • 235
  • 첨부17

안녕하세요~~ 두근두근  신학기 새 학년 새봄이 시작되었습니다

치앙마이 울타리는 아주아주 작고작은 변화의 초입에 있는데요

확실히 결정되면 새로운 우리들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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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같은 편안함, 목자목녀님댁에 모였어요

퇴근시간 정체로 딱 맞춰 도착하니

일찍 도착한 삼촌들과 하온이가 보드게임을 한참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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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생일 친구들 초도 불었습니다

♡ HB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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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 차이인 ± 28살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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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목녀님의 피땀서린 감사한 저녁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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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주인공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로 차려주신 목자목녀님♥

이렇게 목원들을 사랑하십니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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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땃하게 먹었으니 설거지는 누가할래 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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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로 다이소 출근하는 듯한 하온이가 또 재밌는걸 집어왔습니다

과녁판!

근데 그냥하면 너무 쉽잖아요? 그래서 측면으로 던지기!

로 했는데 생각보다 잘 안 맞아요...너무 상향시킨 룰이었..

그래서 일단 한 명 뽑고 다른 게임 한 판 더 했습니다

그게 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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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 했어요

힘주면 한 손으로도 흐물거릴 거 같은 약한 pp컵이라 난이도 최하에 3초 컷 예상했는데

이게 웬걸..? 동전이 하나도 안 들어가요

어른이 될수록 눈과 손의 협응력이 떨어지나 봐요 ..

성공한 사람은 6살 이화키즈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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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어른들은 못 넣는 이 상황도 너무 즐겁지 뭐예요

꺄르르 꺄르르 웃음이 터져서 정말 재밌는 게임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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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손가락으로 풍성해진 찬양도 부르고 성경교사도 시작했습니다

특히 이번 성경교사에는 '눈먼 아버지를 속이다!' 역할극을 해보았는데

열연하신 대배우님들 덕에 즐겁고 집중이 확!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번엔 강대상 정식데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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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과 감사 그리고 기도제목들을 꺼내며 개인의 만족을 쫓았던 과거를 회상하는 나눔이었습니다

말씀처럼 복잡한 타협이나 계산 대신, 단순함과 순종으로 기쁨을 다시 채워가는 일상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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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방언을 사용하는 이삭과 리브가가 기대됩니다.

    이삭: "내 아덜아, 어딜 감디?"
    에서: "기, 나 영 이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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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다른 설거지 게임 아이디어 최고!
    연극은 이번주 1부 예배 참석하면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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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승우목자님 댓글 ㅋㅋ
    지방별 발표 재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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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기대됩니다^^
    매주 바뀌는 설거지 게임... 저도 참여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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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과 결말을 알아도 몇 번이고 계속 읽게 되는 기사 매주 감사합니다 기자님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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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무슨일이고 와아아 너무 디테일의 끝판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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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ㅎㅎ박작가와의만남..요런거 한번 진행해볼까요.ㅋ
    현장만큼이나 너무재밌는 목장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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