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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안미경
  • Mar 16, 2026
  • 116
  • 첨부8

안녕하세요? 

 

동경목장입니다.

이번 주 목장은  방어진 동구에 사는 박재인 형제와 안미경 자매가정에서 섬겼습니다.

 

 

봄동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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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라는 봄동비빕밥을    준비 해 보았습니다. 

 

환하게 웃으며 너~무 맛있다고 이야기 해준 목녀님과 목원들   때문에


한 주간 목장 준비로  긴장된 마음이 녹아내렸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평안해지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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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교사 시간에는  주일 말씀을 가지고 역할 극을 했습니다.

 

성경  속의 인물이 된 듯 한  생동감이 느껴져   신선했습니다.

 

'남편도 내 뜻대로 안되고, 아이들도 내 뜻대로 안되고,..

내 마음대로 안되니깐  의기소침해 지고 낙심하게 되는 것 같아요~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예수 영접모임도 참석하고, 생명의 삶도  재수강하려고 해요~ "

 

기쁨이 있는 삶을 살기 어려운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고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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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라 이리저리 바쁜 나날을 보내지만, 
함께 먹고 웃으며 나누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 진 것 같아요~ 한 주도  기쁨이 있는 삶 살다가  만나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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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유행을 따라가는 미경언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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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동 가격이 왜 이렇게 올랐나 했더니 다운공동체교회에서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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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기사보다보니 봄동 한번 해야겠구나 싶은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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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동... 봄동... 확실히 요즘 대세가 맞군요
    아이들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 기도하는 모습 예쁘고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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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동보다 더 수북히 쌓인 계란후라이를 통해 목장을 향한 애정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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