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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규동
  • Mar 15, 2026
  • 157
  • 첨부3

안녕하세요 수마트라오늘 목장의 새 기자 최규동입니다. 

 

오늘 목장에서는 목장사역 개편을 사다리타기로 하였습니다. 재밌는 것은  사다리타기를 했는데 거의 기존 그대로 다시 배정되었습니다. 한가정이 부산으로 이사를 가면서 떠났고, 세람도은이가 축구로 자리를 비워서 조촐한 모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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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우와~~~ 목자님이 기자 역할까지... 신박한데요^^
    저희도 사다리타기 해보자고 해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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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목장의 풍성함을 이미 알고 있기에 전혀 조촐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 profile
    ㅎㅎㅎ 사다리타기로 기자가 되신 건가요?
    우와~~!! 축하드립니다^^
    수마트라 오늘의 떠난 자리가 곧 채워지길 기도합니다^^
  • profile
    사다리 타기^^
    비워진 자리에 수마트라 목장이 필요한 분들을 다시
    보내실 우리 아버지는 다 계획이 있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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