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민
  • Mar 14, 2026
  • 127
  • 첨부2

1773469631655.jpg

안녕하세요.어제는 필립박 전도사님댁에서 목장 모임을 했어요.

메뉴는 얼큰한 닭계장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계란말이 등 정갈한 음식을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773469628469.jpg

박마화자매님께서 식사 기도를 해 주셨어요 

그리고 해적 보드게임으로 설거지 당번을 뽑기도 했어요 .

지난 달 부터 옆사람 칭찬하기 ,제비뽑기에 나오는 사람 칭찬하기 ,담임목사님 &사모님  칭찬하기 릴레이를 시작했어요 .

서로에 대한  마음과 건강한 공동체에 다니는 감사함을 다시금 깨닫는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 

다음주는 누구를 칭찬할지 기대됩니다 !


올리브 블래싱 시간에 아이들이 감사한 점을 나누고 ,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며  vip를 섬기기 위해 기도하는 멋진 시간이었어요 

담주에 또 만나요



  • profile
    기도하는 모습이 넘 티나네요 ㅋㅋㅋ ㅋㅋㅋ
  • profile
    기도하는 모습이 아름다워요~~ㅎㅎ

    카작어울림~~
    응원 합니다~~♡♡♡
  • profile
    모두 표정이.... 너무 행복해 보여요♡ 보기 좋습니다
  • profile
    박선종 전도사님의 요리 실력에 살짝 놀라고 갑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1)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