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입맛 도는 봄동 무침과 진솔한 나눔에 은혜받은 토요일(에벤에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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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목자님 댁에서 목장 모임 은혜롭게 잘 마쳤습니다.
이번에는 아쉽게도 이진철 집사님 댁 온 가족이 감기에 걸리셔서 못 오셨고, 총 7명이 모여서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번에도 식탁이 참 풍성했어요.
매콤한 고추장 불고기에 입맛 도는 봄동 무침, 뜨끈한 만두 오뎅탕, 파전까지 준비해 주셔서 다들 배 터지게 잘 먹었습니다. 늘 넉넉하게 섬겨주시는 목자님, 목녀님 감사합니다.
간단한 광고 후에 '죄를 짓기 쉬운 환경에서 벗어나 의의 환경에 머무는 것'을 주제로 각자 자기의 약점을 드러내고 죄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들을 나누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요즘 매스컴에도 오르내리는 기자의 회사 울산공장 노조 이슈 등 현실적인 고민들을 나눴는데, 다들 자기 일처럼 진솔하게 들어주고 깊게 나눌 수 있어서 참 든든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로 기도 제목 나누고 모임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 앞치마가 잘 어울리는 우리 목자님~^^

- 맛있는 고추장 불고기와 봄동 그리고 파전~^^

- 차를 마시며 단체 컷~^^
이진철 집사님, 윤순옥 집사님 얼른 건강 회복하셔서, 다음번 모임 때는 다 같이 반가운 얼굴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