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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효원
  • Mar 13, 2026
  • 79
  • 첨부2

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 별빛 목장 소식전합니다.

쌀쌀하고 비오는 목요일 저녁, 따듯한 국밥 한그릇으로 목장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너무 잘먹는 제 딸들이 귀여워서 찍어봤어요ㅋㅋ 그런데 이게 어제 목장의 유일한 사진이 되어버렸어요ㅠㅠ)

20260312_194109 (1).jpg 20260312_194119 (2).jpg

 

이후 목장모임은 교회에서 가졌습니다. 

나눔이 점점 깊어지는 별빛목장입니다.

목자님께서는 계속해서 마태복은 6장 33절 말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을 얘기하시며

우리 목장 식구들의 우선순위가 하나님 나라의 일로 조정되길 권면하셨습니다.

어제 목장 모임 중 삶나눔 시간에 마태복음 말씀이 증거되는것을 체험 하고 있는 목원들이 많아 깊은 감사를 누릴수 있었습니다.

나눔이 깊어지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삶에서 느끼는 목장 식구들과 교제함이 참 좋았답니다!

vip와 선교사님을 위한 기도로 마무으-리! 주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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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은혜가 과도하게 충만한 날은 사진 찍을 시간조차도 없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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