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장해찬
  • Mar 13, 2026
  • 168
  • 첨부8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앙헬레스 목장 기자 장해찬입니다.

 

사실 저희도 2월중에는 한두명씩 아프거나 일정이 안맞거나 해서 완전체에 가깝게 모인 건 오랜만입니다!

(이솔이와 목녀님도 하루빨리 목장에서 만날 수 있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래 저희는 목자님 집에서 목장모임을 했지만, 아직 이사가 덜 끝나셔서 집들이는 계획보다 조금 더 미뤄질 것 같습니다.

 

저희 목장의 저녁 메뉴은 콘치즈볶음밥이었습니다! 

 

사실 갑작스럽게 재윤형제를 초대해서 개인적으로 양은 살짝 모자랐지만, 그래도 엄청 맛있습니다!

KakaoTalk_20260313_013626847_05.jpg

 

 

아래는 솔선수범해서 설거지 게임에서 패배하시고 설거지를 하시는 예진선배입니다.

병뚜껑을 쳐서 기준선에 가까운 사람이 이기는 게임으로 설거지 당번을 정했는데, 게임은 재밌어야 한다고 이미 올라간 다른 병뚜껑을 저격하다 실패하시고 그대로 당첨되셨습니다 :)

섬김의 본을 보이시며 해맑게 설거지를 하시는 모습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

KakaoTalk_20260313_013626847_02.jpg

 

 

밥을 먹고 난 후, 오랜만에 선국형제도 목장모임에 참석했습니다! 다들 오랜만에 보는 만큼 미니게임을 했습니다!

특히 라이어게임을 주로 했는데요, 한두번씩 처음 들어보는 단어가 주제어로 나와 어떻게든 설명하려고 하는 모습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구아바 라는 과일이 있다는것과 멸치는 동물원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KakaoTalk_20260313_013626847.jpg

 

미니게임을 하고 나서는 나눔을 했습니다.  다들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나누고 싶은 이야기, 기도제목이 많아 늦게까지 진행했습니다.

못보던 동안 살면서 있었던 즐거웠던 이야기,  억울했지만 그래도 한번 참았던 이야기, 앞으로의 고민과 걱정 등 그동안 쌓였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최근에 책을 출판한 문은세 작가님께서 조만간 소설을 출판하실 예정이라고 하시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KakaoTalk_20260313_013626847_03.jpg

 

마지막으로 아직 이솔이가 목장모임에는 참석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솔이의 건강과 하루빨리 목장 식구들이 이솔이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KakaoTalk_20260306_223305177_08.jpg

 

====

그리고 정말 마지막으로, 지난 수요일은 문은세 작가님의 생일이었습니다!

 

다들 문작가님께 축하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생일에 맞춰서 올리려고 했는데 까먹었습니다. 작가님 미안해요!)

KakaoTalk_20260308_135151861_02.jpg

 

지금까지 앙헬레스 목장이었습니다!

  • profile
    문은세 작가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 교회의 소중한 자산(?)인 작가님을 통해 이루실 일들을 기대하며!
  • profile
    앙헬레스의 자랑! 재밌는 기사 감사해요, 해찬 오빠ㅋㅋㅋㅋ책 이야기도, 생일축하도ㅋㅋ행복했습니당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4)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