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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장해찬
  • Mar 13, 2026
  • 167
  • 첨부8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앙헬레스 목장 기자 장해찬입니다.

 

사실 저희도 2월중에는 한두명씩 아프거나 일정이 안맞거나 해서 완전체에 가깝게 모인 건 오랜만입니다!

(이솔이와 목녀님도 하루빨리 목장에서 만날 수 있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래 저희는 목자님 집에서 목장모임을 했지만, 아직 이사가 덜 끝나셔서 집들이는 계획보다 조금 더 미뤄질 것 같습니다.

 

저희 목장의 저녁 메뉴은 콘치즈볶음밥이었습니다! 

 

사실 갑작스럽게 재윤형제를 초대해서 개인적으로 양은 살짝 모자랐지만, 그래도 엄청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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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솔선수범해서 설거지 게임에서 패배하시고 설거지를 하시는 예진선배입니다.

병뚜껑을 쳐서 기준선에 가까운 사람이 이기는 게임으로 설거지 당번을 정했는데, 게임은 재밌어야 한다고 이미 올라간 다른 병뚜껑을 저격하다 실패하시고 그대로 당첨되셨습니다 :)

섬김의 본을 보이시며 해맑게 설거지를 하시는 모습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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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 난 후, 오랜만에 선국형제도 목장모임에 참석했습니다! 다들 오랜만에 보는 만큼 미니게임을 했습니다!

특히 라이어게임을 주로 했는데요, 한두번씩 처음 들어보는 단어가 주제어로 나와 어떻게든 설명하려고 하는 모습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구아바 라는 과일이 있다는것과 멸치는 동물원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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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게임을 하고 나서는 나눔을 했습니다.  다들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나누고 싶은 이야기, 기도제목이 많아 늦게까지 진행했습니다.

못보던 동안 살면서 있었던 즐거웠던 이야기,  억울했지만 그래도 한번 참았던 이야기, 앞으로의 고민과 걱정 등 그동안 쌓였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최근에 책을 출판한 문은세 작가님께서 조만간 소설을 출판하실 예정이라고 하시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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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아직 이솔이가 목장모임에는 참석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솔이의 건강과 하루빨리 목장 식구들이 이솔이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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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말 마지막으로, 지난 수요일은 문은세 작가님의 생일이었습니다!

 

다들 문작가님께 축하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생일에 맞춰서 올리려고 했는데 까먹었습니다. 작가님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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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앙헬레스 목장이었습니다!

  • profile
    문은세 작가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 교회의 소중한 자산(?)인 작가님을 통해 이루실 일들을 기대하며!
  • profile
    앙헬레스의 자랑! 재밌는 기사 감사해요, 해찬 오빠ㅋㅋㅋㅋ책 이야기도, 생일축하도ㅋㅋ행복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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