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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안미경
  • Mar 10, 2026
  • 105
  • 첨부3

반갑습니다.
동경목장 입니다.w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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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개학을 맞이한 어린이 목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순조롭게 적응하고 있습니다.
새 학기  선생님과 친구들이 생각보다 좋아  감사,   친한 친구랑 같은 반이 돼 감사,  어린이 집에서 재밌게 놀아 감사 등 한 주도 열심히 씩씩하게  살았답니다.

한 절기 감기 걸리지 않고, 학교와 어린이집에서  씩씩하게 적응 해 가길 두손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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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잘 해내는 만능 운진목녀님의 기타 반주로 찬양시간을 가졌습니다.
낮엔 해 처럼~ 밤엔 달 처럼 그렇게 살순 없을까~1f3b5.png

 

성경교사 시간엔 보람자매님의 인도로 
적용질문) 죄를 짓기 쉬운 환경에서 벗어나, 의의 환경에 머무는 것입니다.

나누어 보았습니다.


"결혼한 친구들이 모이면, 자연스럽게 나도 모르게 시댁 뒷 담화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 상황에서 중심을 잃지 않고  빠지지 않도록 해야 겠어요"
"그럴려고 시작한 건 아닌데, 모임에 없는 사람 이야기 하다보면 그 사람에 대해  안 좋은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깨어 있어야 겠어요"
다들  공감하는 내용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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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를 분주하고 바빴는데,  무사히 지나고  목장에 참석 해 감사,  학교 입학식 진행이 순조롭게 돼 감사, 고등학생이 된 자녀가  기대이상으로 잘  적응하고 있어 감사, 기도제목이 응답 돼 감사, 대학친구들과 일본 여행 갈 수 있어 감사,  시 아버님과 주일 예배 참석 할 수 있어 감사 등 삶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설레는 3월~  벗꽃이 기다려  집니다.  
삶의 모습은 다르지만, 그 자리를   지켜내는 동경목장을 응원합니다.
 

  • profile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사입니다. 그리고 기타를 잡고 계신 목녀님의 모습은 에이브릴 라빈 뺨치네요.
  • profile
    목녀님 기타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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