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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하미선
  • Mar 10, 2026
  • 73
  • 첨부2
이번 주는 신연희 목원께서 섬겨주셨습니다. ♡

맛난 회덮밥과 매운탕으로 불끈불끈 힘이 나는 식사교제를 했습니다.

다음주는 하미선 목원이 섬겨주실 예정입니다.

그 다음주는 송상률목자님 가정이고 그 다음주는 박광수집사님 가정에서 섬겨주실 예정입니다.


이렇게 한 달간 목장 섬김의 순서가 2026년에 확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 달의 한 번이지만 목장 섬김을 통해서 서로의 은혜를 부담되어도 헌신을 통해 감사하는 삶을 살기를 결단하게 됩니다.

가정이 어렵다면 교회에서!

가정교회의 세축 중  한개의 기둥! 

목장모임에 모이기를 힘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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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미선 목원의 생일이 있었어요.

평균 60대 연세의^^ 목원분들의 생일 축하를 받은 40대 하미선 목원은 감사로 감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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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를 격려하고 섬기는 모습이야말로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목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막내(?) 목원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 평강이 가득하시기를!
  • profile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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