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은혜 아래 사는 삶(카자흐 푸른초장)
이번 주는 신연희 목원께서 섬겨주셨습니다. ♡
맛난 회덮밥과 매운탕으로 불끈불끈 힘이 나는 식사교제를 했습니다.
다음주는 하미선 목원이 섬겨주실 예정입니다.
그 다음주는 송상률목자님 가정이고 그 다음주는 박광수집사님 가정에서 섬겨주실 예정입니다.
이렇게 한 달간 목장 섬김의 순서가 2026년에 확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 달의 한 번이지만 목장 섬김을 통해서 서로의 은혜를 부담되어도 헌신을 통해 감사하는 삶을 살기를 결단하게 됩니다.
가정이 어렵다면 교회에서!
가정교회의 세축 중 한개의 기둥!
목장모임에 모이기를 힘써봅니다.
하미선 목원의 생일이 있었어요.
평균 60대 연세의^^ 목원분들의 생일 축하를 받은 40대 하미선 목원은 감사로 감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