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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이슬
  • Mar 09, 2026
  • 136
  • 첨부12

이번주 목장모임은 보미자매가 섬겨주었습니다.

섬김의 이유는? 소소하지만 적금만기 감사 명목으로 한턱 쏘겠다고 했습니다.

섬기는데 이유를 만들면 이유는 무궁무진하고 

섬기기 싫을 땐 섬길 수 없는 이유도 무궁무진합니다. 

늘 목장 섬김에 있어 긍정적 이유가 가득한 말레이시온 식구들입니다.🩷

 

 

두달전엔 김익기 선생님 기도응답 감사로 방문했었던 와봄* 샤브샤브뷔페

이번엔 보미자매가 섬겨주어서 또 방문한 와봄*

두 가정 덕분에 올해 두번이나 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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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구와구 배부르게 식사를 마치고 

2차전으로 감사,기도 나눔을 위해 맥도날드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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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받기 위해 나눔시간 내내 그림 색칠을 예쁘게 하는 소담이!

결국 아이스크림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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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알찬 식사와 교제의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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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섬김에 감사하고 매번 기사를 빠짐없이 올리는 기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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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미자매의 높은 섬김으로 육과 영이 동시에 살찌는 엄청난 목장이었습니다. 입으로는 서로 육적인 배고픔을 채워가며 귀로는 영적인 고민을 사심 없이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영혼이 살아난 한 주입니다. 본 목자도 더 열심히 노동하여 세 번째 와봄을 필히 성사시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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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자매님 기사 보러 또, 와봄:)
    목장사랑이 오롯이 느껴지는 말레이시온.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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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기지 못할 핑계도 정말 많을텐데 , 섬길 명분을 찾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목자님의 진취적인 노동을 통해 세번째 와봄 성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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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와보게 되는 목장 소식^^ 우리 목장도 "와봄" 한번 가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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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기는 마음이 참 뭉클하고 넉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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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겨야 되는 이유는 어마어마하군요.
    와봄에 함 가봐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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