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우종관
  • Mar 08, 2026
  • 92
  • 첨부3

70년대 졸업 시기에 딱 한번 먹던 "짬뽕과 짜장면 그리고 탕수육"이 생각나는 계절에 손귀순 목원님이 퇴근이 늦은 관계로

목자목녀집에서 손귀순 목원님이 "짬짜탕"으로 목장 식사를 섬겼습니다. "짜장면과 탕수육, 짬뽕과 탕수육"은 떼어놓을 수가 없고,

잘 조화로운 음식인 중국음식을 오랫만에 맛있게 먹고, 감사가 풍성한 목장 식사 였습니다.

 

오늘 나눔은 지난 주 목사님의 설교말씀인 "내가 즉각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의의 선택(침묵하기, 기도하기, 축복하기)"

에 대해 많은 나눔꺼리가 있었습니다.

남편들이 성령이 함께하면서 더 세울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부부의 말과 행동과 관련한 나눔이 많았고,

복음을 전하는 섬김으로 교회에 나올 수 있는 몽골브니엘 목장의 새로운 VIP 5명을 선정하였습니다.

목자님의 선교지 선교사님을 위한 기도와 각 가정의 기도제목, 올해는 목장에서 New 선정된 VIP중 한분 이상 교회에

출석할 수 있는 섬김을 위한 기도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KakaoTalk_20260308_175956631.jpg

 

KakaoTalk_20260308_175956631_01.jpg

 

**3월 8일 손귀순 목원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KakaoTalk_20260308_175956631_02.jpg

 

 

  • profile
    기자님
    수고하셨습니다
    살벌했던(?) 날의 포근한 소식 감사합니다 ^^*
  • profile
    항상 어려운 영혼 구원이라는 가장 가치 있는 일에 앞장서시는 모습에 큰 도전을 받습니다.
  • profile
    Vip섬김 응원해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