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부지런하게 움직여 볼까요^^ 예닮이여라~

오늘은 목자 목녀님 댁에서 섬겨주셨습니다.
저녁 메뉴는 "카레" 돼지목살을 따로 구워서 카레를 부어 먹으니 맛이 환상입니다.
요리사는 따로 있었어요. 가민이 아빠입니다. (김인섭)^^
목장 때 요리를 자주해 주는 최고의 요리사입니다.
교회 소식과 목장에서 맡은 과제를 나누고 수요일에 부를 찬양 연습을 했는데 ...... ㅋㅋ
찬양이 길면 최대한 짧게 부르기 위해 노력하는데 그것이 안되는데 어쩌죠 ^&^
오늘은 기자의 눈에 비친 목장을 표현해 보고 싶어요.
우리 삶의 모습이 좀더 풍성하고 아름답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족이 하나되고 믿음이 계승된다는 것은 서로를 위해 축복하고 기도하는 가정교회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한 가정 한 가정을 위해 기도하며 ....어린 자녀들도(손자 손녀) 목장에서 사진도 찍어주며 참여하고 있습니다.
참 좋은 목장 사랑이 넘치는 가정되길 축복해 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