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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영후
  • Mar 07, 2026
  • 130
  • 첨부10

안녕하세요. 시로이시🇯🇵 목장 기자 이영후입니다.

지난주 시로이시 소식 전해드릴게요!!


저희 시로이시는 지난주 금, 토에 경주로 목장MT를 다녀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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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대와 후발대를 나눠서 출발했는데요. 선발대가 숙소를 구경하고 쉬고 있는 동안 후발대가 도착해서 이후 일정인 요리 대결을 할 수 있었답니다. 주은 목원이 조장인 1팀과 제가 조장인 2팀으로 각 조가 미리 구상해온 메뉴를 준비해온 재료들로 만들었답니다!!


1팀은 또띠아 피자를 만들었고 2팀은 에그인헬을 만들어서 다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목자님과 부목자님은 소고기🥩🐂를 준비하셔서 구워주셨는데요.. 사실 1, 2팀 요리보다 소고기가 더 맛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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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맛있게 먹고 후다닥 치우고 목자님께서 준비해오신 프로그램 아쫀쿠 만들기!!!를 했답니다 ㅎㅎ

아쫀쿠 만들기가 처음인지라 신기함을 느끼기도 하고 또 맛있음을 기대하며 다들 즐겁게 만들었답니다!! (아쫀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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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도 빠르게 정리하고 훈민정음 윷놀이를 했는데요

다들 게임에 너무 몰입해서 상대가 영어 말하면 바로 잡아내고 진짜 치열하면서도 진짜 웃기게 게임했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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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서 그런가, 숙소가 너무 넓어서 그런가 아침밥 당번을 걸고 좀비게임을 했는데요 주찬 목원이 첫 좀비가 되어서 게임을 하는데 잡힐까 조마조마 했답니다..!! (숨바꼭질도 했는데 너무 진심이라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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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즐거운 MT였다면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한(?) 부분도 있었는데요 ㅠ 그건 바로 우리 자랑스러운 주찬 목원이 타지 대학원으로 가게 되었기 때문에 주찬 목원의 송별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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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너무 알찬 MT였습니다~ 하나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 더 알게된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이후 시간은 다들 푹 쉬다가 다음날 아점(?)을 먹었는데요.. 이 아점은 (전)시로이시였던 준호 목원이 지원해주셔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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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지난주 목장 소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아름답고 싱그러운 하나됨이 멋진 것 같습니다!!
    G30준호의 시로이시 사랑은 여전하네요!!
    주찬형제님의 더 크고 멋진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 profile
    이별의 아쉬움보다 더 큰 하나님의 계획이 주찬형제님의 앞날에 펼쳐질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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