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예은
  • Mar 07, 2026
  • 144
  • 첨부2
  • profile
    봄동 아니고 우삼겹 비빔밥이랑 된찌가 너무 맛있었습니다ㅎㅎ 맡기신 사명대로 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아 대만 목장 화이팅~!!
  • profile
    핫핫 메뉴 만들어볼까 하다가 귀찮아서 고민만 했는데 목녀님이 어떻게 아시고 해주셔서 감사히 먹었습니다!!💖
    비슷한 나이대로 공감이 많은 모아대만 목장~ 나눔이 늘 즐겁습니다🙌🏻
  • profile
    목장기사 제목부터 센스가...!! 매주 생생한 목장기사 감사합니다앗 :)
  • profile
    늘 센스있는 기사로 우리 목장을 빛내주는 예은 기자님 덕분에 오늘도 지난주 목장을 추억하고 갑니다~! ㅎㅎ
  • profile
    목자와 목녀라는 이름표가 때로는 무겁겠지만 그 걸음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앞서 가실 줄 믿습니다.
  • profile
    목자목녀님의 섬김과 헌신의 결단을 응원합니다!!
  • profile
    모아대만 응원해요!
  • profile
    결혼기념일에 목자임명식을 한 모아대만 목자목녀님! 예배 후 식당에서 목원들이 결혼기념을 축하해주는 모습 또한 너무 예뻣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1)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