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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권영은
  • Mar 07, 2026
  • 144
  • 첨부14

0+0=0은이 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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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온이가 덧셈을 배우기 시작해서 

문제를 가끔 내주는데 0+0은 뭘까? 

제가 답을 영은이이모라고 해서 하온이는 땡 했지만 

다른 목원들은 정답이라고 웃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한로로 라고 인디가수의 노래 제목이 0+0라는 노래가 있는데 

0+0 제목의 의미가 

서로에게 기대어 완성해가는 연대의 이야기 !! 의미가

너무 좋아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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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목장 정은우의 주먹샷을 한번 활용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제목은 이걸로 정했습니다. 

맞아요. 기사제목부터가 너무 거창합니다. 

왜냐면 저희집에서 섬겼기 때문에 ㅋㅋㅋ 

참고로 치앙마이 울타리 목장 기자는 두명입니다. 

번갈아가면서 열심히 올려볼께여. 

이번주 지영언니 진영오빠 대연이는 각자 다른 이유로 ㅜㅜ 목장에 참석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사실은

카레양이 딱 맞아서 아쉽기는 했지만 또 감사..❤️ 

제가..굶을뻔 했습니다. 양이 딱 맞았습니다..세분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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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카레와 요즘 핫한 봄동겉절이 또 김치두부 그리고 

목녀님표 김치 희림이네 탕수육과 오리훈제 그리고 목원들이 준비한 과일,음료 그리고 현진언니,진영형제가 

준비한 케이크 2개 우왕……벌써 배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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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랑 다르게 테이블 구도를 한번 바꿔 봤습니다. 

저번보다 훨씬 안정적인거 같아요. 특히 오늘은 하온이와 

은우까지 어린이 게스트도 왔어요! 사실 하온이는 이제 사진도 찍어주고 우유도 갖다주고 꽤나 형아 같습니다. 

옷도 하온이 바지가 돌청바지라 힙한 형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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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목장 시작이 19:30이었지만 다들 빨리 와주어서 목장 모임도 빨리 시작해부려쒀요.. 

우리 목장 일찍일어나는 새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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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온 사자보이즈 아니고 일찍새보이즈..🐤

밥을 남기지 않고 먹자는 목자님의 말에 목원들은

모두 싹싹 다 먹어주었습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생목소리로 부르는 찬양을 시작하여 20분을 지키고자하는 성경교사 정희섭 형제님의 지도하에 각자의 삶에서 딱한번만 의 죄를 고백하였고 나눔에서도 연장선으로 자연스럽게 목원 모두가 감사와 나눔을 했습니다. 목자님이 성경교사를 하고 나눔을 자연스럽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영은아 너가 시작하자 했던 말이 기억나네요. 목장안에서 서로가 불편함이 없고 이미 너무 자연스러워진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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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저희집을 오픈하고 지금 3월 생명이 탄생하고 사랑을 시작하고 목장에도 많은 변화가 열매가 있어서 감사하네요. 목장 섬김을 통해 목자 목녀님의 섬김이 당연함이 

아닌 기쁨이고 노력임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디스패치 느낌으로 찍어준 바빠보이는 사진도 감사

참고로 앞치마는 요리 다하고 착용했습니다. 

동생이 왜 요리를 다하고 착용하냐 이상하다 했지만

또 섬김의 자리는 옷차림이 중요하다 생각하여

늦었지만 착용하고 바쁜척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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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는 VIP를 기대하며 치앙마이 울타리 파이팅!!!IMG_2517.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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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은 기자님 좋0ㅏ0 저도 0+0 참 좋0ㅏ하는데요 0ㅣ보다 0ㅣ렇게 생생한 기사가 더 조0ㅏ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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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시00분00초에 기다렸다가 댓글 단 거라면 진짜 누나 인정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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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0 라임을 위해 00시간까지 맞춘 준비성 최고 지0자매님! 태어나면서 부터 0라임을 준비 했었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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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상 0은이 집에서 0과 6이 풍성한 목장모임 할 수 있어 감4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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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뜬금없지만 하우스와 식단의 분위기가 90년대 홍콩 느와르 느낌이 나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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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오픈 ㅋㅋㅋㅋ 고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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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ㅎ올리브유와 앞치마가 찰떡이네요~
    집 오픈에서 기자로 마무리까지. 열일한 영은자매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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