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성숙
  • Mar 06, 2026
  • 67
  • 첨부3

2월 선교잔치부터 교회 생일까지 바쁘게 달려왔습니다.

KakaoTalk_20260220_145337998.jpg

 

그리고 2월 마지막 목장모임은 장문찬 김성자목원 가정에서 섬겨주셨습니다.KakaoTalk_20260228_130105656.jpg

나눔을 통해서 열매가 보이고 말씀이 들리고 목장을 이끌어 주시는 목자님 목녀님  그리고 예닮식구들.....정말 가족이죠^^

서로의 형편을 너무 잘 알지만 지켜주고 챙겨주는 매너가 좋은 예닮^^

단합된 모습을 보여드릴까~용

KakaoTalk_20260301_155217184.jpg

새롭게 힘차게 힘내어 섬겨보아요ㅎㅎ

  • profile
    지칠 줄 모르는 활동력에 매번 감탄합니다.
  • profile
    우와 아직은 쌀쌀한데... 진주 아웃팅이라^^ 부럽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