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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화윤
  • Mar 05, 2026
  • 111
  • 첨부10

안녕하세요 호치민 기자, 이화윤입니다!

제목의 이유는 아실지 모르겠지만 한 달 동안 직무유기한게 바로 기자 본인...입니다ㅠㅜ 깊이 반성합니다... 결말은 한 달 기사 몰아쓰기입니다;;

너~무 늦었지만 호치민의 소식을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한 달 근황 한번에 몰아보기로 가져왔습니다....!!!

 

먼저 2월 13,14일 1박 2일로 새학기가 시작하기 전 새내기가 올라온 기념으로 동구 바닷가로 엠티를 다녀왔습니다~~~ 숙소는 중학교 선생님, 정원이 언니 찬스로 울산광역시 교육수련원을 저렴하게 이용했습니닿ㅎㅎ

역대 호치민 엠티 최다인원 참석인 것 같습니다^^ 선발대가 먼저 출발하고 목자님과 홍령이 오빠는 직장이슈로 퇴근 후 합류하게 되었습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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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녀님이 코스트코에서 구매하신 3kg? 짜리 제육볶음을 해주고 계신 모습입니당^^ 메뉴선정은 제가 식사팀장으로써 초이스~ 했습니닷ㅎㅎ

한쪽에서 식사를 준비하는 동안 다른 쪽에서는 숙소를 꾸몄는데 다들 예술적 감각이 뛰어난 것 같습니다~ 예체능의 목장, 호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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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도 맛있게 먹고(3kg 제육 다 먹었습니다 ㄷㄷ 다들 잘 먹더라고요!) 목장모임도 빼놓지 않고 풍성한 나눔의 시간을 가진 후 선교지 판넬을 꾸미고...대망의!!!

자타공인 보드게임 사장님, 광현목자님 타임~~ 진짜 재밌었어용^^ 정원이 언니와 윤후가 준비한 게임은 늦은 밤 이슈로 다음에 목장에서 해보기로....

담날 아침에 아침기도회도 뻬먹지 않고 온라인으로 함께했습니다~~ 목장식구들이 함께 아침에 모이니 뭔가 더 가족같은 따뜻함이~ㅎㅎ(목자님과 윤후는 머리에 까치집을 짓고 왔는데 인권보호를 위해 미첨부했습니다ㅋㅋ) 퇴실 전 단체사진~~ 즐거운 호치민 엠티 잘 마무리 했습니다~ 끄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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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2월 21일 선교잔치 후 목장모임입니다~ 지금은 미대생이 된 희원이와 금손 하영이의 큰 역할 덕분에 멋진 호치민 판넬이 완성되었고 선교잔치 후 간단하게나마 목장모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희원이와 윤후가 서울로 학교를 가게되어 마지막 목장이어서 너무 아쉽지만 새로운 출발을 응원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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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찐찐막...!! 2월 마지막 주 27일 목장은 서울로 떠난 두 20살과 아픈 은빈이, 출장 간 홍령이 오빠의 부재로 오랜만에 단란한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저녁은 하영이 어머니께서 김치찜 배달로 섬겨주셔서 편하게 잘 먹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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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소수의 인원이었지만 모임시간은 평소처럼 마쳐서 사람이 많든 적든 서로의 이야기에 경청하고 풍성한 나눔이 있는 목장이라는 감사함이 생겼습니다^^

한 주를 살아가며 불평하기도 하고 세상의 어려움에 직면하지만 말씀대로 살기위해 몸부림치는 모두였습니다~!!

다운 가족들도 남은 한 주도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의 종으로 머무는 한 주 되시길 소망합니다~

 

길고 긴~~ 기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 profile
    목장소식 남겨줘서 감사합니다~~화윤기자님ㅎㅎ
    북적되던ㅎㅎ목장식구들이 타지로 가서 조금은 적어졌지만
    또 함께 영혼구원하여 풍성해지길 기대합니다!!!😆😆
    이제 자매들이 많아져서..형제전도 시급ㅎㅎ
  • profile
    다들 함께하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 profile
    나눔의 시간에 사람의 수는 정말 무의미함을 느낍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채워지는 풍성한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 profile
    호치민 엠티 저도 가고싶었는데...
    서울로 가게 된 희원이 윤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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