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천호진
  • Mar 05, 2026
  • 140
  • 첨부4

안녕하세요 두마게티 기자 천호진입니다~!

2/27일 목장 기사를 전해드립니다!


목자님께서 김치찌개를 하시는데, 목녀님들께서 실수로 떡과 소세지를 넣어주셔서 부대찌개를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IMG_1236.jpeg


목자님께서 항상 맛있는 간식을 사오십니다!

IMG_1088.jpeg

저도 사올려고 하였으나… 그러지 못한 이유가 있었으니 궁금하시면 전화주세요~!


성경교사를 하며 각자가 어디에서 어떤 사명을 가졌는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IMG_1239.jpeg


항상 함께 모이고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다음 기사에는 더욱 풍성한 단체 사진으로 돌아오겠습니다~~~~!

IMG_1232.jpeg



  • profile
    실수같은 재료 나눔에 더 완성도가 높아진 부대찌개로 맛있는 한끼 먹었습니다ㅋㅋㅋㅋ 호진이가 간식을 사오지 못한 이유는 뭘까요??
  • profile
    간식 못사온 이유 너무 궁금합니다 ㅠㅠ
  • profile
    다들 많이 피곤하신가요??~~ ㅋㅋㅋㅋㅋㅋㅋ 만나서 이야기 해주세요 간식 못사온 이유ㅋㅋㅋㅋ
  • profile
    물을 포도주로 만드신 주님의 기적과 김치찌개를 부대찌개로 만드신 목자님의 기적이 삶의 현장 속에 그대로 재현되기를 소망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1)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1)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1)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1)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
VIP 교회 김치가 맛있어서 목장까지 방문한 건에 대하여 (치앙마이 울타리) (10)   2026.04.14
기도응답ㆍ간절함이 통했어요(몽골디딤돌) (4)   2026.04.13
한 주의 마지막은 목장모임으로! 모두 헤쳐 모여!(티벳모퉁이돌) (5)   2026.04.13
비 오는 날에도 별빛은 그대로!!(인도네시아 별빛 목장) (4)   2026.04.13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은? (말레이시온) (5)   2026.04.13
지치고 병든 나 그대여 목장으로 (인도네시아테바목장🙏🤍) (5)   2026.04.12
영광스러운 상속자 (미얀마 껄로) (4)   2026.04.12
“선교사님들을 향한 우리의 기도” [쿠알라백향 목장] (4)   2026.04.12
벚꽃과 함께 웃음꽃도 만개 했던 목장(바양헝거르) (5)   2026.04.11
♥♥♥ 두동 소풍 못지 않은 밀양 소풍....... 느티나무♥♥♥ (5)   2026.04.11
생일과 새로운만남(미얀마담쟁이) (1)   2026.04.11
3월 몰아보기 (두마게티) (2)   2026.04.11
비염 조심하세요~~ (까마우 목장) (3)   2026.04.11
앙헬레스) 예진 자매의 집 오픈! (2)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