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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화
  • Mar 05, 2026
  • 82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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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앞둔 2월15일 예배당에서 목장 예배를 드렸어요.

명절 준비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모여서 차분히 찬양 기도 성경공부 나눔 중보기도까지 하고 이번 명절에 만나는 가족들과 평안하고 잘 지낸 소식 가지고 담주에 모이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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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주일저녁 고춘임집사님이 집을 오픈하고 동네 맛집에서 맛난 아구찜으로 섬겨주었답니다.

오랫만에 함께한 vip전중복 형제님이 참석해서 반가웠고 그동안의 일상들도 나누어 주셔서 감사했어요.

지난 명절에  가족들과 좋은 관계 가운데 다들 잘 지내고와서 좋은 모습으로 만나서 감사했어요.

목장인걸 아는지 전에는 방해꾼이었던 강아지 텐텐이가 조용히 있어줘서 집중해서 목장을 잘 할수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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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일 주일은 구영리 목녀집에서 게와 새우를 듬뿍 넣은 태국식 카레로 섬겼습니다. 

최규태집사님이  기도를 해주시고 칼럼도 잘 읽어 주시고 아직은 어색해 하지만,  나눔도 조금씩 하시네요^^  

조금더 나누어 달라는 부탁에 다음엔 좀 더 준비해서  하겠다며 빼지 않고 순종하는 모습이 보기좋았습니다.

기자가 게을러서 한꺼번에 모아서 올려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목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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