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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서영숙
  • Mar 02, 2026
  • 76
  • 첨부2

지난주 순복언니가 빠지셔서 꽤 오랜만에 온식구가 모인듯 합니다 ㅎㅎ 주일예배마치고 가사부에서 드리는 목장예배라서 교회행사가 일정이 많은날은 피신처로 대피?하는 어려움은 있지만  예배에서 받은 은혜를 즉각 반응하며 나누는 은혜가 솔솔합니다~~  우리의형편을 아시고 예배처를 주셔서 누릴수있는 기쁨에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성민형제가 체해서 속이 안좋다고 하니 전집사님 예배시간내내 손마사지와 등을두드리며 보살펴주는 모습에 또 한번 가족의사랑과 훈훈함을 느낄수있었습니다

벌써 4월 부활절에 새가족모시기에 안건을 내며 마음을 모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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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매들~~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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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매가 어디에 있습니까? 제 눈에는 전부 아이돌 걸그룹 멤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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