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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주온
  • Mar 01, 2026
  • 125
  • 첨부5

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  테바목장 이주온 기자입니다 ~~~! 일주일 미뤄 다음 기사 직전에

빠르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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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일 교회에 모여서 목장을 했습니다 

목장모임 하기전에 선교부스도 예지자매가 맡아주어서 마무리 잘 할수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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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에 도서관에 모여서 목장 모임을 하였습니다 ! 이번달은 혁진형제의 섬김의 날이여서 , 혁진형제가 피나치공(🤤) 을 준비해주셨습니다! 

또 정현형제와 목녀님의 간식 섬김 🤍 늘 감사합니다 ! 그리고 이제 음식사진은 1장씩만 ~~! 서로가 서로 사진 찍어주기로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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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미스 스푼 없는데 어떻게는 먹겠다는 의지) 


이날은 모두 컨디션 저하 이슈로 , 빠른식사와 깊은나눔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었던 날이였습니다 ! 다들 설 연휴 가족들과 잘 보낼수 있음에 감사했고, 남은 2월도 잘 보낼수 있게 그리고 , 지금도 일하고있는 목장식구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기도 해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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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연수 가는길에 기사 썻는데 자꾸 안올라갔어예... 

진짭니더....흑흑  숙소에서도 올렸는데 자꾸 안올라갔습니다.... 진짭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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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의 마음을 ... 진심을 누군가는 아실겁니다^^
    바쁜 와중에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애쓰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 profile
    기자님 기사 너무 알찬데요???
    목원들의 수고의 헌신들이 모여 목장이 풍성해짐에 감사합니다^^
    기사 감사드려요 ❤️
  • profile
    맛있는 저녁 섬겨준 혁진이 감사합니다 !
    싱연수 가는 길에도 기사 잊지 않고 기록해주신 기자님 최고👍🏻
  • profile
    통신은 잠시 멈출 수 있어도 기자님을 향한 하나님의 사명은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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