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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효정
  • Feb 28, 2026
  • 75
  • 첨부9

안녕하세요 느티나무 목장 기자 김효정입니다

 

벌써 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빨라요

새봄이 온다는 기대도 있지만....지나가는 날들이 아쉬기만 하네요

 

오늘 목장 모임은 저희 집에서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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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철 집사님과 병수 형제님은 본가에 가신 관계로 못오셨지만...

어디에 계시든 목장을 사모하는 마음이 늘 함께 하시길...  또  완전체로 모이길 소망합니다

 

제가 오늘 준비한 메뉴는 "미리 맛보는 대보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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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함께 오곡밥이랑... 각종나물, 그리고 가자미 구이, 된장찌게를 준비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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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어머니께서 도와 주셔서 풍성한 식사를 준비할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맛있게 드셔 주심에 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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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디저트는 병수형제님이 얼마전 베트남 출장에서 공수해 보내주신 초콜렛과 캐슈넛이 더해져서 더 특별해 졌는데요

병수 형제님... 초콜렛이랑 캐슈넛... 맛있습니다  (같이 먹으면 더 좋을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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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을 시작으로 올리브 블레싱과 성경교사을 진행하다 보면...  더 깊이 목장 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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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특히 기도에 대해 나눔이 많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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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하는 싯점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 애쓰는 우리 목장식구들이

정말 자랑스럽고 아름다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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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모임을 마치고 나면.... 한주가 정리 되면서 감사와 위로가 되는데요

주님이 주실 새로운 날들을 기대하며 이번 한주도 잘 보낼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모두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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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정자매님 어머님 덕분에 맛보는 보름 나물^^ 완전 맛있어서..샐러드처럼 마구 먹었네요. 한 주도 일터와 가정에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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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슬픔 없고 두려움 없는 목장의 표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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