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효정
  • Feb 28, 2026
  • 75
  • 첨부9

안녕하세요 느티나무 목장 기자 김효정입니다

 

벌써 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빨라요

새봄이 온다는 기대도 있지만....지나가는 날들이 아쉬기만 하네요

 

오늘 목장 모임은 저희 집에서 모였습니다

KakaoTalk_20260228_232934071_02.jpg

이근철 집사님과 병수 형제님은 본가에 가신 관계로 못오셨지만...

어디에 계시든 목장을 사모하는 마음이 늘 함께 하시길...  또  완전체로 모이길 소망합니다

 

제가 오늘 준비한 메뉴는 "미리 맛보는 대보름" 입니다

KakaoTalk_20260228_232934071_08.jpg

어머니와 함께 오곡밥이랑... 각종나물, 그리고 가자미 구이, 된장찌게를 준비했는데요

KakaoTalk_20260228_232934071_10.jpg

늘 어머니께서 도와 주셔서 풍성한 식사를 준비할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맛있게 드셔 주심에 또 감사드립니다

KakaoTalk_20260228_232934071_01.jpg

 

KakaoTalk_20260228_232934071_09.jpg

오늘 디저트는 병수형제님이 얼마전 베트남 출장에서 공수해 보내주신 초콜렛과 캐슈넛이 더해져서 더 특별해 졌는데요

병수 형제님... 초콜렛이랑 캐슈넛... 맛있습니다  (같이 먹으면 더 좋을것 같아요 ㅎㅎ)

KakaoTalk_20260228_232934071_04.jpg

찬양을 시작으로 올리브 블레싱과 성경교사을 진행하다 보면...  더 깊이 목장 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KakaoTalk_20260228_232934071_03.jpg

이번주는 특히 기도에 대해 나눔이 많았는데요

KakaoTalk_20260228_232934071_05.jpg

한달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하는 싯점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 애쓰는 우리 목장식구들이

정말 자랑스럽고 아름다워 보이네요

KakaoTalk_20260228_232934071.jpg

목장 모임을 마치고 나면.... 한주가 정리 되면서 감사와 위로가 되는데요

주님이 주실 새로운 날들을 기대하며 이번 한주도 잘 보낼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모두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 profile
    효정자매님 어머님 덕분에 맛보는 보름 나물^^ 완전 맛있어서..샐러드처럼 마구 먹었네요. 한 주도 일터와 가정에서 화이팅~♡
  • profile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슬픔 없고 두려움 없는 목장의 표본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1)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4)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